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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펀치 19골 합작, 파브레가스 좀 하네? UCL도 보인다 코모 돌풍은 '현재 진행형' (166.9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후반부로 향하는 중인 세리에A. 밀라노 라이벌 인테르 밀란과 AC밀란이 승점 8점 차 우승 경쟁을 치열하게 이어가고 있고 나폴리도 3위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선두권 경쟁과 함께 시선을 모으는 것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싸움. 유벤투스가 5위, AS로마가 6위에 자리하는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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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박지성"…현역 은퇴 후 '39조 기업가' 변신→선수 시절인 2008년 창업 "활동량 13km 철인 미드필더, 인생 2막 대반전" (134.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아스널과 AC 밀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중앙 미드필더 마티외 플라미니(42, 프랑스)가 기업가로 변신해 화제다. 2015년 11월, 당시 아스널에서 현역 선수로 뛰던 플라미니는 영국 축구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피치 위에서 활약으로 놀라게 한 게 아니었다. 3선 요원으로서 최전성기에 진입했던 2008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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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탑 이렇게 빨리 무너지나' 손흥민, 올타임 레코드 순위 하락 임박...브루노, 4도움 적립 시 역전 (74.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올타임 어시스트 1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손흥민의 순위 하락이 임박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도움을 적립하면서 바짝 추격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날 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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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옆에 있었으면 없었을 굴욕…레알로 간 음바페, UCL 최다출전 무관 9위 등극 → 98경기 뛰고도 '우승 0' (74.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최고의 빅이어 수집가 레알 마드리드조차 킬리안 음바페(28)를 따라다니는 오래된 그림자를 지워내지 못했다. 당연히 가졌어야 할 타이틀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관의 서사가 더욱 진하게 굳어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6일(한국시간)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UEFA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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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6년 만에 베컴도 넘어섰다!' 브루노, 단일 시즌 맨유 역대 최다 도움 달성...앙리-KDB까지 제칠까 (51.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새로운 역사를 쓰며 레전드 반열에 한 층 더 올라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15승 9무 6패(승점 54)로 리그 3위에, 빌라는 15승 6무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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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손흥민 후계자? 거절합니다'...훈남 페이스+세리에A 공격p 2위 '레알 복귀설 솔솔' (36.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 역대급 재능 중 하나라고 평가받는 니코 파스가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플래시스코어'는 26일(한국시간) "레알은 다가오는 여름 니코 파스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코모에서의 한 시즌 반 동안 활약하며 베르나베우 고위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라고 보도했다. 이미 복귀 논의가 이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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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에 등장한 미친 재능! 2004년생인데 득점 1위+도움 1위...역대급 라이징 스타 떴다 (28.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항목 중 라이징 스타의 등장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과거 웨인 루니의 등장부터 리오넬 메시, 크리스타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최근에는 엘링 홀란, 킬리안 음바페, 라민 야말 등이 있다. 세리에A에서도 꿈틀거리는 라이징 스타가 있다. 니코 파스가 그 주인공. 2004년생 파스는 아르헨티나 국적으로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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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맨유 '공식발표', 아모림 감독 경질…역대 최악의 사령탑 확정 “난 헤드코치가 아니라 매니저” 작심발언 후폭풍 (28.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감독 무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결국 감독 교체 칼을 빼 들었다. 후벵 아모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후벵 아모림 감독이 팀을 떠나게 되었다"고 발표하며 "현재 프리미어리그 6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팀에 새로운 변화를 줄 적기라고 판단했다. 이번 결정이 팀이 남은 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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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눈물!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토트넘이 원했던 초신성, 9월 2골 2도움으로 이달의 라이징 스타 선정 (22.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노렸던 특급 재능이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탈리아 세리에A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리에A 9월 라이징 스타로 코모1907의 니코 파스를 선정했다. 파스는 9월에 출전한 4경기 동안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국적의 2004년생 유망주인 파스는 2016년부터 레알 마드리드 유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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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 비극 '오피셜' 공식발표 → 조타, '골든 플레이어 맨' 상 수상…"전 세계 젊은 선수에게 귀감" 하늘에 바친다 (19.27)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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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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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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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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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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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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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