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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덤이 직접 나선다… 아이덴티티, 빅크 ‘더케이팝 치얼업’ 출격 (21.67)
▲ 팬 참여형 서포트 서비스 ‘더 케이팝 치얼 업!' 세 번째 주자로 나서는 아이덴티티. 제공|모드하우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아이덴티티(idntt)가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의 팬 참여형 서포트 서비스 ‘더 케이팝 치얼 업!'(THE K-POP Cheer Up!)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아이덴티티는 최종 24인조 완전체 구성을 목표로 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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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완전체 파워 여전했다...3년 만의 국내 콘서트 전석 매진 '건재 입증' (16.59)
▲ 2PM이 오는 8월 8일과 9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을 벌인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2PM이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과시, 약 3년 만에 열리는 국내 완전체 단독 콘서트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2PM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인천 인스파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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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손흥민 "국가대표 결과는 힘들었다"…LA 더비서 리그 첫 골 폭발 "부활포로 1경기 만에 클래스 증명"→HONG 활용법 비판 여론은 재점화 (14.84)
▲ 출처| 'fotmob' 홈페이지 ▲ 손흥민(오른쪽)이 라이벌전에서 마침내 MLS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리자 한국 대표팀에서의 부진을 둘러싸고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이 라이벌전에서 마침내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리자 한국 대표팀에서의 부진을 둘러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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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단식 드디어 '물건' 나왔다!…2003년생 유태빈, 7년 만의 진기록 썼다→엿새 만에 日 21위 설욕+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행 "세계 50위권 진입" 폭풍 성장 (14.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3년생 샛별' 유태빈(김천시청)이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 희망의 불을 밝히고 있다. 2주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결승에 오르는 가파른 성장세를 뽐내며 불모지로 평가받던 국내 남자 단식의 듬직한 젊은 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유태빈은 8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빅터 코리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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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음악방송 1위 올킬"…20명 된 아이덴티티, 더 강력해진 '잇츠낫오버'[종합] (12.80)
▲ 아이덴티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idntt)가 새 유닛 잇츠낫오버로 또 한 번 스펙트럼을 넓혔다. 한층 화려해진 다인원 그룹표 메가 퍼포먼스와 다채로워진 멤버들의 매력은 '완전체 아이덴티티'에 대한 기대로 귀결된다. 아이덴티티는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잇츠낫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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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10.22)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으로서도 아쉬운 결과다. 일본이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이른 시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챙겼다. 일본이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국이 스웨덴과 '32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양국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 역시 씁쓸한 입맛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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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만리장성 없으니 日 성벽…4강에서 또 멈춘 신유빈, '갈 길이 여전히 멀지만, 제대로 배웠다' (4.22)
▲ 프랑크푸르트에서 다시 증명된 건 분명하다. 신유빈은 이제 잠재력의 단계가 아닌 결과를 스스로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준결승과 결승에서는 일본의 랭커들을 만날 가능성이 커 색다른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 WTT ▲ 최근 WTT 시리즈에서 연이어 준결승에 오르고,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대결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신유빈이 이번 프랑크푸르트 대회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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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극복→3년 만에 복귀전 '14초' KO승…"8년 전 복수 확신" 로드FC 1부 메인이벤터 공개 (3.87)
▲ 최지운(오른쪽)은 심장병 극복 후 3년 만에 복귀전이던 로드FC 074에서 장현진에게 13초 KO승을 거둬 부활 청신호를 밝혔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마추어 전장에서 주먹을 맞댄 두 파이터가 8년 만에 프로 무대에서 리턴매치를 앞두고 있다. 로드FC는 내달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트리플 타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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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 전패 천적 잡았다"…백하나-이소희, 덴마크 뒤집은 반란의 75분→대역전 혈투로 '집안 싸움' 웃었다 "이제 우리가 1인자" (3.46)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75분간 이어진 숨 가쁜 랠리 끝에 상대 셔틀콕이 코트 밖으로 떨어지자 두 선수는 양 주먹을 꽉 쥐었다.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 조가 마침내 '천적'을 무너뜨렸다. 여자 복식 세계랭킹 7위 백하나-이소희는 19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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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조급해" 中 빠지자 '일본 벽'에 막혔다…2008년생 신동에게 2-4 석패→이상수도 결승행 불발 "WTT 프랑크푸르트 사무라이 싹쓸이" (3.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탁구 대들보 신유빈(대한항공)이 또다시 ‘4강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올해만 3번째 쓴잔이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세계 7위)에게 2-4(9-11 11-2 11-13 4-11 1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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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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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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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