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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헤이, 첫 번째 개인전 '소조' 개최…작가로 작품 세계 공개 (112.20)
▲ 소조. 제공| SM C&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쇼헤이가 첫 번째 개인전을 연다. 최근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쇼헤이가 첫 번째 개인전 ‘소조(SOZO, 想像)’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쇼헤이가 보여주는 ‘멀티테이너’로서의 첫 번째 행보다.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먼저 얼굴을 알린 쇼헤이가 개인전을 통해 자신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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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헤이, SM C&C 전속계약…무궁무진 잠재력 지닌 '멀티테이너'로 주목 (26.65)
▲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은 쇼헤이. 제공|SM C&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쇼헤이가 강호동, 전현무 등이 소속된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6일 쇼헤이와 전속계약을 체결 소식을 전하며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아티스트이기에 SM C&C와 함께 만들어 갈 시너지에 기대가 크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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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성시경 손맛+강재준 치팅데이…자연산 소라 먹방 8.6% 최고의 1분[TV핫샷] (0.00)
▲ 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성시경의 손맛과 감칠맛, 그리고 강재준의 역대급 먹방이 '안다행'을 빛냈다.19일 방송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노승욱, 이하 '안다행')는 6.0%(닐슨, 수도권 가구)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화제성과 경쟁력에서도 '안다행'의 강렬한 존재감을 느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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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성시경, 자연인 집 화장실 갇혀 방송중단 위기…제작진 출동 '비상' (0.00)
▲ 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안싸우면 다행이야' 성시경이 초유의 방송 중단 사태 위기를 겪는다.12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노승욱, 이하 '안다행')에서는 성시경과 하하, 백지영의 소조도 생존기가 그려진다.이날 소조도 유경험자 하하와 성시경, 백지영이 자급자족 라이프에 도전하는 가운데, 방송이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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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우영,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 뜨겁게 달궜다 (0.00)
▲ 2PM 우영. 제공|JYP 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2PM 우영이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우영의 2017년 두번째 일본 전국 투어 'WOOYOUNG (From 2PM) Solo Tour 2017 '마다보쿠와... (아직 난...)''가 지난 5일과 6일 부도칸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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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종합] '역습에 무릎' 축구 4강 좌절, 배드민턴 복식 전원 8강 (0.00)
▲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8강전에서 온두라스에 0-1로 졌다. [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신원철 기자] 남자 축구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배드민턴에서는 '환상의 커플'들이 연이어 승전보를 전했다. 복식에서 모든 조가 8강에 올랐다. 한국은 14일(한국 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
20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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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이용대-유연성 조, 러시아에 일격…배드민턴 남자복식 조 2위로 '8강' (0.00)
▲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8강에 오른 한국 이용대-유연성 조[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박대현 기자] 첫 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데엔 아무 영향이 없었다.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이용대-유연성 조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복식 8강에 안착했다. 이용대-유연성 조는 14일(이하
20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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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유력 후보' 이용대-유연성 조, 리우 조별 리그 강호 피했다 (0.00)
▲ 한국 남자 배드민턴 간판 이용대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쁘지 않다. 무난한 조 편성 결과를 받았다는 평가다.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이용대-유연성 조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조별 리그에서 5위권 안의 적수를 피했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27일(이하 한국 시간) 리우 올림픽 조 추첨을 진행했다. 이용대-유연성 조는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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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패' 이용대-유연성 조, 전영오픈 3위로 마쳐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랭킹 1위'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수원시청) 조가 전영오픈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용대-유연성 조는 13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16 전영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준결승전서 세계 랭킹 13위 이반 소조노프-블라디미르 이바노프(러시아) 조에게 세트스코어 1-2(21-14, 17-21, 15-21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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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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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