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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투수라 기대 컸다" 안우진 잡은 국대 투수…완벽한 전반기 마무리, 이제 AG 바라본다 (38.1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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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잘 나가던 KT 날벼락! 소형준, 어깨 부상으로 이탈→배제성이 공백 메운다 (32.88)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KT 위즈가 날벼락을 맞았다. 그래도 큰 부상은 아니라는 점에서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됐다. 소형준이 전열에서 이탈했다. KT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소형준을 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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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안현민 5월 복귀 사실상 무산→소형준도 끝내 재활군 갔다…선두 KT 버텨야 산다 (32.8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아쉽다. 주축 선수 두 명의 부상 회복 속도가 더딘 편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외야수 안현민, 선발투수 소형준의 상태에 관해 전했다. 안현민은 2024년 프로 데뷔 후 지난해 처음으로 풀타임 시즌을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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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7승' 보쉴리 어깨 다쳐 6주간 못 본다…대신 안현민·소형준·이강민·장성우 온다는데 (29.2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선수단 구성에 큰 변동이 생길 전망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선수들의 소식을 전했다. 우선 우완 선발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장기간 이탈하게 됐다. 보쉴리의 마지막 등판은 5월 31일 키움 히어로즈전이었다. 당시 6이닝 3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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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출루=득점, 소형준은 4이닝 KKKKKKK 쇼…국가대표 앞세운 KT 2연승, NC는 라일리 부상 '날벼락' (28.23)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0개 구단 가운데 시범경기 첫 승이 가장 늦었던 KT 위즈가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점점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16일까지 2무 3패였는데, 17일부터는 3승 1패다. 21일 NC전에서는 국가대표 투수 소형준이 팀 복귀전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안현민은 멀티히트로 타선을 이끌었다. KT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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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치면 끝이니까" KT 장성우 90% 회복, 1군 복귀는 일주일 뒤 (25.28)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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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대체 어떤 곳이길래…KBO 12패 투수 환골탈태에 이강철 대만족 "웃음이 나온다" (24.40)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아직 마운드에 등장도 하지 않았는데 사령탑은 벌써부터 "웃음이 나온다"라고 말한다. 현재 1위 LG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KT는 최근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어깨를 다치면서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좌완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로건은 지난해 NC에서 뛰었던 선수로 32경기에 나와 173이닝을 던져 7승 12패 평균자책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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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3번째 역사 쓴 특급유망주에게서 AG 국가대표를 봤다 "싹이 보이는 선수, 에이스 되지 않을까" (24.0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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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15타수 무안타 끝! 3안타 4타점→결승타까지…삼성, KT 꺾고 파죽의 4연승 [수원 게임노트] (20.3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방망이의 힘으로 연승을 이어갔다. 삼성 라이온즈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엎치락뒤치락한 끝에 8-6으로 승리했다. KT를 2연패에 빠트리며 4연승을 질주했다. 강민호가 시즌 15타수 무안타 끝에 드디어 첫 안타와 타점을 생산했다. 무려 4타수 3안타 4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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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황금 밸런스? 9개 구단 '미필' 발탁→류지현 감독도 아깝다는 1명, 혹시 그 선수일까 (20.08)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결정하면서 어느 한 포지션, 특정 선수의 발탁이 고민이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대신 '24명 모두' 어려웠다고 말했다. 언급돼서, 혹은 언급되지 않아서 선수가 곤란에 빠지는 일을 막고자 하는 의도가 읽혔다. 한편으로는 정말 그랬을 수도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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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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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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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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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