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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레전드 손민한을 소환하다니… 정우주-김영우 아니다, 고졸 최고 투수는 이 선수? (20.26)
▲ 올 시즌 좋은 구위와 남다른 기질을 앞세워 인상적인 첫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는 최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롯데의 고독한 에이스이자 아마추어 시절부터 최고의 길만 달린 손민한(50)은 현역 시절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중 하나로 오랜 기간 군림했다. 구위는 물론 정교한 제구력과 다양한 변화구, 스태미너와 빼어난 경기 운영 능력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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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김태형의 합격점을 받았다… 최동원 이름까지 소환할 판, 롯데 역사 바꿀 수 있나 (0.89)
▲ 올 시즌 안정적인 투구로 롯데 외국인 에이스에 등극한 터커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구성에서 하나의 결단을 내렸다. 리그를 대표하는 이닝이터로 활약한 애런 윌커슨(36)과 결별하기로 했다. 윌커슨의 공헌도는 인정하지만, 더 좋은 구위를 가진 선수가 필요하다고 봤다. 쉽지 않은 결단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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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너무 많지만"…다승 1위 내조하는 영양학 의사 아내, '쩌렁쩌렁 샤우팅'까지 완벽하다 (0.00)
▲ 키움 히어로즈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의 아내 사우미벳 리자라조. 사우미벳은 영양학을 전공한 의사다. ⓒ 사우미벳 리자라조 SNS ▲ 키움 히어로즈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왼쪽)와 아내 사우미벳 리자라조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아내가 영양을 너무 신경 써서 가끔 해주는 게 좋다. 자주 해주면 샐러드가 너무 많아서(웃음)." 키
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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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팀 에이스 다승 경쟁이라니…손민한 이은 역대 두 번째 ‘최하위 팀 다승왕’ 나올까 (0.00)
▲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8)가 KBO리그 역대 두 번째 꼴찌 팀 다승왕 도전에 나선다. 키움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5-2로 이겼다. 이날 선발 등판한 헤이수스는 6이닝 2피안타 2사사구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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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 MVP 시절보다 낮다니…롯데에 15명만 허락된 기록, 새 에이스가 도전한다 (0.00)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올해 롯데는 물론 KBO 리그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히트상품'을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주저하지 않고 나균안(25)의 이름을 꼽을 것이다.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한 케이스로 지난 해 3승 8패 2홀드 평균자책점 3.98을 남기면서 성공적인 투수 전향을 알렸던 나균안은 올해 개막 2선발로 시즌을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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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떠올린 '에이로드 삼구삼진' 추억…언더독 신화 재현할까 (0.00)
▲ 손민한 전 코치는 2006년 WBC에서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나서는 이강철 감독은 한국 야구 대표팀의 연이은 국제대회 부진을 의식한 듯 "위기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한국은 프리미어12에서 우승과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한편으로는 WBC에서 2회 연속 1라운드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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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강인권호' NC, 손민한-용덕한 등 코치 4명 재계약 불가 통보 (0.00)
▲ NC 손민한 코치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코치진 개편에 나섰다. NC는 25일 '소속 코치 4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 대상자는 손민한, 용덕한, 채종범, 김태룡 코치'라고 알렸다. NC는 올 시즌을 6위로 마무리한 뒤 새 감독 선임에 나섰다. 지난 5월 이동욱 전 감독을 대신해 감독대행직을 맡았던 강인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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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또’ 5000만원 화끈한 기부…21C 첫 우승 뒷이야기[봉황대기] (0.00)
▲ 부산고 박계원 감독(위)이 13일 목동구장에서 봉황대기 정상을 차지한 뒤 선수들로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목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안 그래도 며칠 전 연락이 왔더라고요. 후배들 보고 싶다면서.” 부산고를 이끄는 박계원(52) 감독은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릉고와 결승전을 1-0 승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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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 마지막 전국대회, 부산고·강릉고 양보 없는 대결 펼쳐진다[봉황대기 결승] (0.00)
▲부산고(위) 선수들과 강릉고 선수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부산고와 강릉고가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인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진표 맨 꼭대기에 섰다. 부산고와 강릉고는 봉황대기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닥뜨린다. 22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도전에 나서는 부산고와 사령탑 부재 속에도 강호들을 차례로 쓰러뜨린 강릉고는 13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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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후배들에게 선물한 3억원…부산고, 이렇게 달라졌습니다[SPO 현장] (0.00)
▲ 부산고 3학년 정재환(왼쪽)과 임정균이 26일 부산고 실내훈련장에서 추신수 야구장학금 판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 고봉준 기자 -SSG 추신수가 후배들에게 안긴 3억원 -부산고, 실내연습장 및 LED 조명 설치 -“마음 놓고 야구만 할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부산, 고봉준 기자] “명가 재건의 기틀이 된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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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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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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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