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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콜업, 진짜 이날만 기다렸나…안재석 홈런+호수비 다 보여줬다! 두산, 삼성 완파 [잠실 게임노트] (42.65)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안재석이 기다렸다는 듯 맹활약했다. 두산 베어스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지난 28일 연장 10회 혈투 끝 4-5로 석패한 것을 설욕했다. 선발투수 잭로그가 6이닝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01개로 역투를 펼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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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트레이드 이적생' 손아섭 전격 말소→엔트리 대변동…"부담감 커 심리적으로 쫓기는 듯" (30.1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선수단을 재정비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두산은 내야수 오명진과 안재석, 신인투수 최주형을 등록하고 내야수 강승호와 임종성, 외야수 손아섭을 말소했다. 선발 라인업은 박찬호(유격수)-다즈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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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 보내고, 손아섭 두산 보내고…한화 격동의 이틀, 분위기 바꿔 3연패 탈출할까 (24.4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동의 이틀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큰 변화를 결정했다. 팀의 중심타자 노시환(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베테랑 손아섭(38)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한화는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13일 노시환을 2군 퓨처스팀으로 보냈다. 길어지는 부진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노시환은 비시즌 한화와 역대급 비FA 다년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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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24.2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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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두산 벌써 트레이드 2건 터지다니…그런데 손아섭 충격의 2군 타율 0.071 어쩌나 (22.4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두산이 바쁘다. 아직 개막 초반인데 벌써 트레이드 2건을 진행했다. 두산은 지난 6일 삼성과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이는 1대1 맞트레이드였다. 양팀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두산 관계자는 "삼성이 먼저 박계범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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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두산 트레이드, 실체가 사라졌다… 손아섭마저 2군서 고전, 아무도 1군서 안 보인다 (22.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상대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고 1-4로 졌다. 경기 중반 이후 노경은 이로운 조병현까지 상대 우완 필승조가 줄줄이 나왔으나 이렇다 할 돌파구를 만들지 못했다. 한화도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혈전 끝에 6-7로 졌다. 이날 한화는 전날 많이 던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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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위해 식당까지 예약했는데" 손아섭의 애틋한 마음…트레이드 후에도 "고맙고 미안해" (21.53)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가장 고마운 후배죠."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은 14일 한화 이글스에서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됐다. 한화는 두산에 손아섭을 내주는 대신 좌완투수 이교훈, 현금 1억5000만원을 받았다. 한화의 2군 퓨처스팀 훈련지인 서산에 머물던 손아섭은 당일 아침 사우나로 향하다 전화를 받았다. 급히 목적지를 변경해 인천으로 이동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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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트레이드' 단행! 한화는 손아섭 포기했지만, 두산은 원했다…그리고 '자리'도 있다 (20.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깜짝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손아섭이 서울로 향한다. 이는 손아섭에겐 분명 기회가 될 수 있다. 두산과 한화는 14일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두산은 한화로부터 손아섭을 영입했고, 한화는 두산에게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기로 했다. 핵심은 손아섭이다. 손아섭은 세 번째 FA(자유계약선수)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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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잠실의 주인이 누군지 알려줄게"…두산 트레이드 이적생, 손아섭의 선전포고 (20.30)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베테랑 타자 손아섭(38)과 LG 트윈스 선발투수 임찬규(34)는 영혼의 단짝이다. 티격태격하면서도 깊은 우정을 자랑한다. 임찬규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LG에 줄곧 몸담아왔지만 손아섭은 부산의 롯데 자이언츠, 창원의 NC 다이노스, 대전의 한화 이글스 등을 거쳤다. 14일 손아섭이 한화에서 서울팀인 두산으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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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군행, 마음이 좋지 않다" 이것이 한화 1억 안타왕의 현실인가…사령탑도 착잡, 기약없는 레전드의 부활 (19.7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인데…" 가까스로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이틀이 전부였다. 한화는 지난달 28일 키움과 개막전을 치렀고 개막 엔트리에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의 이름도 포함했다. 손아섭은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전설적인 커리어를 지닌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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