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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아섭 한화 떠난다' 두산과 트레이드 단행…이교훈+현금 1억 5000만원과 바꾼다 (38.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안타왕' 손아섭(38)이 결국 한화를 떠난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투좌타 외야수 손아섭은 2007년 프로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319(8206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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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 보내고, 손아섭 두산 보내고…한화 격동의 이틀, 분위기 바꿔 3연패 탈출할까 (37.6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동의 이틀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큰 변화를 결정했다. 팀의 중심타자 노시환(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베테랑 손아섭(38)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한화는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13일 노시환을 2군 퓨처스팀으로 보냈다. 길어지는 부진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노시환은 비시즌 한화와 역대급 비FA 다년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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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트레이드로 데려온 군필 좌완은 어디에…2군서 볼볼볼볼 남발에 한숨, 아직 조정이 필요한 시간인가 (37.4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트레이드로 데려온 좌완투수는 아직 2군에 있다. 한화는 지난 4월 두산과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줄곧 2군에 머물던 베테랑 교타자 손아섭(38)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한 한화는 좌완투수 이교훈(27)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았다. 이미 한화는 조동욱, 황준서, 권민규 등 젊은 좌투수가 즐비하지만 이들은 모두 군 문제가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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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손아섭인데 트레이드, 야구 인생 말년 이렇게 기구하다니…1군서 1타석→두산서 부활할까 (36.9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구한 운명이다. 한화 이글스 손아섭(38)의 둥지가 바뀌었다. 한화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좌완 불펜 선수층을 강화하기 위해 이교훈을 영입했다. 손아섭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했다. 두산은 팀 타선 강화를 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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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두산 트레이드, 실체가 사라졌다… 손아섭마저 2군서 고전, 아무도 1군서 안 보인다 (35.8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상대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고 1-4로 졌다. 경기 중반 이후 노경은 이로운 조병현까지 상대 우완 필승조가 줄줄이 나왔으나 이렇다 할 돌파구를 만들지 못했다. 한화도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혈전 끝에 6-7로 졌다. 이날 한화는 전날 많이 던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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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인가…손아섭 주고 데려왔는데 2군서 안타→안타→안타→안타→안타 맞으면 어쩌나 (35.3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왕' 손아섭(38·두산)과 트레이드돼 한화 유니폼을 입어 주목을 받았던 좌완투수 이교훈(26)이 2군 무대에서 난타를 당하는 아쉬움을 맛봤다. 이교훈은 23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한화가 5-9로 뒤지던 6회말 마운드에 오른 이교훈은 선두타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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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로 150km 군필 좌완투수 왔다…"8년 동안 빛 못봤지만 동기부여 된다" (35.3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누군가에게 트레이드는 크나큰 동기부여가 되기 마련이다. 옛날만 해도 트레이드로 이적하면 '다른 팀으로 쫓겨난다'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새로운 성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동기부여로 삼는다. 두산에서 한화로 트레이드된 좌완투수 이교훈(26)도 마찬가지. 한화는 지난 14일 두산과 트레이드를 진행,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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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베어스의 오빠' 손아섭, '두목곰 환영 받으며 두산 전격 합류' (34.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프로야구 최다 안타 1위' 손아섭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한화 이글스에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 원을 내주고 외야수 손아섭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손아섭은 2007년 프로 무대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0.319 182홈런 108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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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내주고 데려왔는데…1G 만에 2군행, 김경문 감독 "매력 많았다, 컨트롤 다듬어 달라" (33.9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아섭 트레이드의 반대급부로 데려온 이교훈이 단 한 경기 만에 2군으로 향했다. 이유가 무엇일까. 한화 이글스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투수 권민규를 등록하고 이교훈을 말소했다. 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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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결국은 실패한 트레이드… 손아섭 출구 전략은 성공? 우승 청부사는 끝내 없었다(종합) (33.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2618안타)에 빛나는 손아섭(38·두산)에게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은 개인 경력에서 가장 추운 시기였다. 주위의 예상과 다르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시장의 찬바람만 확인한 채 계약이 늦어졌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중반 타격 보강을 원하는 한화의 부름을 받아 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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