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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손아섭인데 트레이드, 야구 인생 말년 이렇게 기구하다니…1군서 1타석→두산서 부활할까 (26.8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구한 운명이다. 한화 이글스 손아섭(38)의 둥지가 바뀌었다. 한화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좌완 불펜 선수층을 강화하기 위해 이교훈을 영입했다. 손아섭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했다. 두산은 팀 타선 강화를 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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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보고 있나? 손아섭 미쳤다! 트레이드 이적포 폭발!…볼넷→볼넷→홈런 완벽하네 (26.79)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대포를 가동했다.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서 SSG 선발투수 타케다 쇼타와 맞붙어 볼넷을 골라냈다. 3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서 한 번 더 볼넷을 얻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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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26.7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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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 보내고, 손아섭 두산 보내고…한화 격동의 이틀, 분위기 바꿔 3연패 탈출할까 (26.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동의 이틀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과 14일 큰 변화를 결정했다. 팀의 중심타자 노시환(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고, 베테랑 손아섭(38)을 트레이드로 내보냈다. 한화는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13일 노시환을 2군 퓨처스팀으로 보냈다. 길어지는 부진 때문인 것으로 보였다. 노시환은 비시즌 한화와 역대급 비FA 다년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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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에 도전했던 롯데 역대 안타 2·3위, 그러나 지금은 1군에 없다… 내년 전망은 어떨까 (26.01)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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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원' 아픔 겪었던 손아섭, 개막 엔트리 전격 합류…자존심 회복의 기회가 왔다 (25.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구단들의 외면 속에 1억원 계약에 그친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했다. 자존심 회복의 찬스가 찾아왔다. 지난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손아섭은 첫 번째 FA 당시 롯데와 4년 98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뒤 두 번째 FA 자격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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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억→1억' 충격! 손아섭 가치가 이것밖에 안 되다니…1년 전 하주석보다 못 받았다 (22.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3000안타까지 382개의 안타만을 남겨두고 있는 손아섭이 한화 이글스에 잔류했다. 그런데 계약 규모는 충격적이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한화에 잔류한 하주석보다도 몸값이 낮게 측정됐다. 한화는 5일 "FA(자유계약선수) 손아섭과 계약했다"며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7년 신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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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한화 잔류’ 백기투항한 손아섭, 낙동강 오리알 면했다…그런데 왜 2군 캠프로 가나? (22.0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프링캠프가 시작된 후 유일하게 행선지를 찾지 못하던 손아섭이 드디어 계약을 맺었다. 1년 1억원의 계약을 통해 한화 이글스에 잔류했다. 그런데 손아섭이 1군이 아닌 2군 캠프로 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화는 5일 "FA(자유계약선수) 손아섭과 계약했다"며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첫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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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트 활짝→보상금 대폭 할인→재계약 제안…1년 1억이었지만, 한화는 손아섭에 최선을 다했다 (21.9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유일한 미계약자로 남아 있던 손아섭이 마침내 행선지를 구했다. 계약 규모는 다소 충격적이었지만, 한화 이글스는 손아섭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것은 분명하다. 한화는 5일 "FA(자유계약선수) 손아섭과 계약했다"며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첫 FA 계약에서 4년 총액 98억원, 두 번째 FA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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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억, 64억, 그리고 1년 1억…손아섭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韓 최초 3000안타 도전 계속된다 (21.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현역으로 더 뛰어야 할 이유가 남아있다. 손아섭(38)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 중 한 명이었다. 자유계약(FA) 시장에서 두 차례 성공적인 계약을 맺는 등 전성기를 누렸다. 그래서일까. 과거와 대비되는 올겨울은 유난히 더 차갑기만 하다. 손아섭은 묵묵히, 더 뜨겁게 방망이를 예열하고자 한다. 부산고 출신인 손아섭은 200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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