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인사말 하는 손재곤 감독 (327.18)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손재곤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5-07
-
[포토S] '와일드씽, 파이팅!' (112.02)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배우 강동원, 오정세, 박지현, 손재곤 감독, 엄태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7
-
"이효리 눈웃음 참고"…'와일드 씽' 트라이앵글 재결합 프로젝트, 시작부터 끝까지 웃긴다[종합] (96.4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이 배우들의 파격적인 변신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빵빵' 터트릴 준비를 마쳤다.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손재곤 감독이 참석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
2026-05-18
-
최성곤, 글로벌 진출한다…'와일드 씽', 31일 넷플릭스 전 세계 공개 (94.39)
2026-07-15
-
521만 '군체' 4주째 박스오피스 독식…'와일드씽' 맹추격[박스S] (85.4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4주 연속 박스오피스를 독식하며 500만 관객을 훌쩍 넘겼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12~14일 주말 사흘 동안 30만1050명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달 21일 개봉 이후 4주 연속 주말 1위를 놓치지 않은 '군체'는 누적관객 521
2026-06-15
-
"BTS 챌린지 원해"…'와일드씽'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헤드스핀부터 JYP 출퇴근까지[종합] (78.3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이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놀라운 아이돌 변신 비하인드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올렸다.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연출을 맡은 손재곤 감독이 참석했다. 오는 6월 3일 개봉하
2026-05-07
-
'와일드 씽' 박지현 "이효리의 상큼+섹시한 눈웃음 참고해" (78.1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현이 트라이앵글 멤버 변도미 역을 위해 이효리를 참고했다고 밝혔다.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손재곤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지현은 변도미 역에 이효리를 참고했다는 점에 대해 "저
2026-05-18
-
'와일드 씽' 강동원 "마흔 넘어 헤드스핀 연습, 디스크 통증 사라져 신기" (73.3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강동원이 헤드스핀을 연습하며 디스크 통증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손재곤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강동원은 헤드스핀을 직접 소화한 것에 대해 "헤드스핀은 제가 생각했
2026-05-18
-
'와일드씽' 박지현 "센터인데 엄태구 윙크에 밀려, 女아이돌 영상 다 참고" (72.1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현이 아이돌 센터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연출을 맡은 손재곤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지현은 도미 역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처음으로 시나리오를 봤을 때 손재곤
2026-05-07
-
'와일드씽' 강동원 "아이돌 힘들겠다 싶었는데, 존경하게 돼" (67.8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강동원이 아이돌 연기를 하며 느낀 점을 밝혔다.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연출을 맡은 손재곤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강동원은 "트라이앵글의 리더로 댄스와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사건에 휘말리면
2026-05-07
많이 본 기사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이거 실화, 안세영 위엄! 36분 만에 완패했는데 "자부심 가져도 돼"…세계 1위에 22점 땄으면 잘했어 '오히려 칭찬'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