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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울었다" 안타깝다 손주영, 팔꿈치 통증→미국 아닌 '조기 귀국' 결정…대체 선수 뽑힐까 (242.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예기치 못한 부상 암초를 만났다. 한국 야구 대표팀 좌완투수 손주영(28·LG 트윈스)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최종전 호주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 투구 수 27개를 남긴 뒤 갑작스레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왼쪽 팔꿈치에 불편감을 느껴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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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선발→부상 복귀→28년 인생 첫 마무리 변신…"예상 못 했지만, 해야 한다면 제대로 하겠다" (37.3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음가짐부터 남다르다. LG 트윈스 좌완투수 손주영(28)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LG는 5-3 신승과 함께 3연패를 끊어냈다. 2017년 LG의 2차 1라운드 2순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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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은 마무리가 결정한다는데…볼 일이 없으면 무슨 소용, 손주영 후반기 딱 1경기 나왔다 (35.9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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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PS에 던질 수도 있었지만…” LG는 일찌감치 미련 접었다, 내년은 두통 끝날까 (35.70)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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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 털어냈다! 손주영 선발 등판, 드디어 마운드 복귀…박동원 4번 배치, 신민재 제외 (35.2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팔꿈치 불편함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소화하던 중 귀국했던 손주영(LG 트윈스)이 드디어 기지개를 켠다. LG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홈 맞대결을 갖는다. 이날 LG의 선발 투수로는 손주영이 마운드에 오른다. 손주영은 지난해 30경기에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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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주영 결국 마이애미 못 간다! 왼쪽 팔꿈치 염증 발견 "10일간 투구 휴식" (35.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만에 교체됐던 손주영(LG 트윈스)가 결국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릴 2라운드에 참가하지 못한다. 국내 병원 검진 결과 열흘 동안은 투구를 쉬어야 한다는 결과를 받았다. LG 트윈스 측은 11일 오후 "손주영 선수는 병원 검진 결과 왼쪽 팔꿈치 회내근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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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이상했다" 손주영 1군 복귀도 하기 전에 마무리 변신 직감…그런데 변수가 있다고? (33.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9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마무리 유영찬의 자리를 다른 필승조 투수로 채우는 방법은 이제 지양하겠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리고 12일 잠실 삼성전에 앞서 손주영이 새 마무리 투수로 나선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국가대표 좌완 선발에서 신임 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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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완쾌' 손주영, 2이닝-40구 예정…대략적 복귀 스케줄까지 떴다! 빠르면 내달 5일 키움전 (31.42)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이 드디어 부상을 털어내고 마운드에 오른다. 하지만 개막 엔트리에는 승선하지 못할 전망. 그렇다면 손주영의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염경엽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손주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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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못해" 전세기 못 탄 손주영, 얼마나 속태웠을까…그래도 의연하게 "응원하겠습니다" (29.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안타깝게도 손주영의 태극마크는 이번에도 SNS 인사로 마무리됐다. 지난 2024년 프리미어12를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던 손주영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마저 완주하지 못했다. 손주영의 진심을 담은 SNS 인사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했다. 손주영은 지난 9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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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챔피언 LG를 덮쳤나… 찜찜한 '개막 3연패', 부상자 속출에 컨디션 난조까지 위기오나 (29.31)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LG는 지난 3월 열린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가장 많은 선수가 차출된 구단이었다. 투수 손주영 송승기 유영찬, 포수 박동원, 내야수 신민재 문보경, 외야수 박해민까지 무려 7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전장에 나갔다. 대표 선수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팀에 수준 높은 선수들이 많다는 것이었고, 이는 지난해 통합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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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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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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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