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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또 충격' 손흥민 연봉 50% 삭감→1년에 100억도 못 벌 뻔했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급여 줄인다 (19.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훗스퍼에 계속해서 남아 있었더라면, 연봉이 대폭 삭감될 뻔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23일(한국시간) "강등은 토트넘에 어느 정도 타격을 줄까? 만약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 현실이 되어 잉글랜드 2부리그로 떨어질 경우, 토트넘은 2억 5천만 파운드(약 5,014억 원*환율 1파운드=2,000원 계산 시)에 달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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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대급 최고의 탈출이었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급여 50% 이상 삭감" 다니엘 레비의 미친 혜안 등장 (17.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니엘 레비 회장의 엄청난 혜안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을 대비해 특별한 장치를 마련해 뒀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은 이번 시즌 강등을 당할 시 자동으로 주급 50% 이상을 삭감당할 예정이다. 이는 전임 레비 회장이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준비해 놓은 보호 장치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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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끝내 '주급 7천만원'으로 떨어진다…'강등' 울버햄튼에 남으면 연봉 50% 삭감 → 구단도 방출 리스트 올려 (16.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라앉는 배 위에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강등이 현실이 되면서 황희찬(30)의 입지에도 거센 균열이 번지고 있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재정 압박에 몰릴 울버햄튼이 고액 주급자 정리에 착수한 가운데 최근 경기에서 철저히 배제된 모습까지 확인되면서 황희찬의 이적설은 피할 수 없는 수순으로 굳어지는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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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하다' 손흥민, 100억원 잃을 뻔…아직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있었으면 "강등시 연봉 삭감, 정확히 절반 줄어든다" (15.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창단 이래 가장 어두운 갈림길 앞에 섰다. 프리미어리그의 터줏대감으로 군림하던 시간이 무색하게 이제는 2부리그 강등이라는 현실이 바로 눈앞까지 다가왔다. 막바지에 돌입한 2025-26시즌의 순위표는 잔혹하다. 시즌 종료까지 단 5경기를 남겨두고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단 한 계단 위, 잔류의 마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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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찌르고 호날두 마무리' 이 그림 못 보나?..."PIF 측, 호날두와 합의 도달" (9.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찌르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무리. 축구 팬이라면 한 번쯤은 상상해 봤을 법한 그림이다. 이 시나리오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갈 매체 '마이스푸트볼'은 9일(한국시간) "호날두와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기금(PIF) 간의 갈등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호날두는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PIF와 합의에 도달했다"라고 보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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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황희찬, '260억원' 프리미어리거 타이틀 가능할까…英 일제히 "PL 11위 풀럼의 주요 영입 대상" (9.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이 결국 확정되면서 황희찬(30)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성이 오히려 크게 높아지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 '스포츠붐'과 '풋볼 팬캐스트' 등은 15일(한국시간) 황희찬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울버햄튼과의 결별을 사실상 준비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소식에 따르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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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 타이밍 월클’ 손흥민, 1년 더 있었으면 ‘연봉 반토막’ 조항 발동…진짜 큰일 날 뻔 했다 (9.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진짜 강등 위기다. 10경기 동안 무승으로 강등권과 고작 4점 차. 챔피언십(2부리그)로 강등될 경우 선수단 임금 절반이 삭감되는 조항이 공개됐다. 3이(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 영국 '풋볼 런던' 등에 따르면, 토트넘 선수단 계약서에는 구단 강등 시 연봉이 대폭 삭감되는 의무 조항이 포함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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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고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처럼 뛰고 리버풀 떠나는’ 살라, 유럽 생활 마무리→사우디아라비아 이적 “고민할 필요조차 없는 일” (7.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9년 동안 헌신했던 리버풀 생활을 끝낸다. 다양한 선택지가 있지만 프리미어리그를 포함한 유럽에서 잔류보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이 유력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살라가 더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지 않는다는 건 괘 낯선 모습일 것이다. 올시즌 종료 후 리버풀을 떠난다고 알림에 따라 새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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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손흥민 떠난 토트넘 ‘대붕괴’…22년 만에 EPL 5연패→11경기 무승→강등 확률 13.4% ‘4900억 날벼락’ 현실 되나 (7.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73골 캡틴'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가 한없이 추락하고 있다. 감독 교체 극약 처방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팀은 최근 5연패 수렁에 빠지며 강등 위기 속으로 깊숙이 들어갔다.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이란 처참한 흐름 속에 토트넘의 시즌은 갈수록 암울해지고 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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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바르사 임대? 메시가 먼저 유럽 향한다...英 매체 보도 "갈라타사라이, 메시 임대 원해" (6.42)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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