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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메시 만나기 전에 SON "호날두도 GOAT"…손흥민 개막전 준비 끝! (124.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를 잊지 않았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정면 승부를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손흥민이 다시 한번 '호동생'을 인증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종목 통틀어 역대 최고의 선수를 묻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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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매치업' 손흥민 V 메시, 22일(일) 스포티비 프라임 생중계…MLS 개막전 격돌 예정! (38.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꿈의 매치업’이 2026 메이저리그 사커(MLS) 개막전에서 성사될까. 올해도 손흥민의 MLS 활약상을 TV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2026 MLS에서 펼쳐질 LAFC의 경기가 22일(일) 예정된 개막전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경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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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미쳤다! 개막전서 전반 3골...파라과이 상대 4-1 승 (24.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개막전에서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쟁취했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7위)가 1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D조 1차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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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월드컵 최악의 결정력” 비판→오현규 선발 여론…박지성 소신발언 “손흥민은 이름값 만으로도 상대에게 큰 위협, 어디서 뛰든 중요치 않아” (19.61)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기대득점 기준으로 손흥민의 개막전 골 결정력은 최악이었다. 6번의 기회를 잡았지만 한 골도 넣지 못했다.” (BBC) “손흥민이 가지고 있는 네임밸류가 경기장 전반에 미치는 부분이 크다. 주변의 선수들이 좋은 공간, 좋은 찬스를 맞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박지성) 손흥민(33, LAFC)가 북중미월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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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좌절' 손흥민 커리어 최악의 기록과 결국 타이...개막 후 8G 연속 무득점 '침묵' (16.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 한번 침묵했다. 개막 이후 무려 8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5승 2무 2패(승점 17)를 기록하며 리그 3위를 유지했다. 선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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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한 팀! 손흥민, 메시 패스 받아 골 넣는다 → MLS 올스타 베스트11 전격 선정 → "홍명보 이어 韓 2호" (16.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특별한 이정표를 세웠다. 역대 최고의 선수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순간이 펼쳐진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팬과 현역 선수, 미디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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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억 포기' 손흥민, MLS 1위가 아니라니...'420억 수령' 메시 이어 연봉 2위 차지 (15.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연봉 순위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선수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 소속 메시는 올해 총 2,830만 달러(약 421억 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이는 MLS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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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활짝, 메시 짜증만' 2629일 만에 맞대결! 승자는 SON→1도움...LAFC, 인터 마이애미에 3-0 완승 (15.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혈전을 벌인 가운데, 손흥민이 웃으며 개막전 승리를 챙겼다. LAFC가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번 맞대결이 가장 주목을 받은 이유는 손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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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발표! 손흥민 VS 메시, ‘세기의 개막전’ 확정…선발 라인업 발표 (15.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손흥민(33, LA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첫 맞대결이 성사됐다. 서부 콘퍼런스 소속 LAFC와 동부 콘퍼런스 소속 인터 마이애미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2026시즌 MLS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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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가 너무 많다" 손흥민+이강인+김민재 이름 줄줄이...남아공 아닌 한국! 멕시코가 가장 신경 쓰는 상대 등극 (14.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최국 멕시코의 시선은 의외로 개막전 상대보다 홍명보호에 맞춰져 있다. 조 1위를 놓고 다툴 것이라 예상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더욱 경계하는 분위기가 현지 언론을 통해 감지되고 있다. '아스' 멕시코판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를 앞두고도 한국의 전력을 집중 분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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