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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결별’ 만큼 충격적인 ‘오피셜’ 공식발표…살라, 리버풀 떠난다 ‘리버풀과 9년 동행 마무리’ (127.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이 계약 기간을 채우지 않고 안필드를 떠난다. 2025-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9년 동행을 마무리한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살라와의 작별을 발표했다. 이들은 "살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 찬란했던 커리어를 마무리한다. 안필드에서의 놀라웠던 9년 여정을 마무리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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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이혼 3개월 만에 새 사랑 찾았다…26세 프랑스 연인 공개→MLS 올스타 우정 접고 쏘니와 다시 '선두 전쟁' 돌입 (20.72)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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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손흥민과 '지역 더비' 펼칠까...'맨유와 결별 확정' 카세미루, 미국 LA갤럭시 이적설 '솔솔' (17.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카세미루의 차기 행선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급부상했다. 이적이 현실화될 경우 손흥민과의 ‘LA 더비’ 성사 가능성도 제기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예정인 카세미루가 MLS 진출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인터 마이애미와 LA 갤럭시가 관심을 보이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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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처럼 깔끔하지는 못했지만...'255골 122도움' 살라, 리버풀과 결별 확정 "9년 여정 마무리" (15.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버풀과 모하메드 살라의 동행이 끝을 향하고 있다. 계약 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을 끝으로 결별을 선택했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살라와의 작별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살라가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안필드에서의 9년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에 대한 존중과 감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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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전담 기자 작심발언..."손흥민이 토트넘 문제 가려줬었다" (15.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문제를 지적했다. 그동안 문제점을 손흥민이 가려줬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강등 위기에 놓여 있는 토트넘의 문제를 전격 분석했다. 토트넘 전담 기자 제임스 올리와 과거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센터백 토비 알데르베이럴트가 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불과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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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14.6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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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초비상! 토트넘 내려갑니다…아스널에 1-4 대참사 패배 → 감독 바꿔도 9경기 연속 무승 '강등 공포' (14.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내려갈 일만 남았다. 토트넘 홋스퍼의 추락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 사령탑 교체 후 준비시간도 충분했던 토트넘이 북런던 라이벌에 박살났다. 23일(한국시간) 안방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 27라운드에서 1-4로 완패했다. 숙명의 북런던 더비에서 굴욕적인 대패를 당한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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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 '미스터 토트넘' 손흥민보다 오래 남았다…SON 인증 '최고 절친' 데이비스, 또 재계약 '13년' 충성 맹세 (13.5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월은 토트넘 홋스퍼의 라커룸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수많은 스타들이 떠나고, 새로운 세대가 출현하는 과정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가 있다. 2010년대 토트넘의 황금기를 함께 열었던 마지막 생존자인 벤 데이비스(33)가 또 한 번 동행을 선택하며 진정한 '미스터 토트넘'으로 남게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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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반드시 우승 안길 것" 약속 지켰지만 토트넘과 동행 마침표 유력..."비카리오, 인터밀란과 개인 합의" (13.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시간이 사실상 끝나는 모양새다. 조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마테오 모레토는 28일(한국시간)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인터밀란의 1순위 타깃이다. 이미 인터밀란과 비카리오의 개인 합의는 완료됐다. 이제 양 구단의 이적료 협상만이 남아 있다. 이적료 협상은 토트넘의 리그 최종 성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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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축구협회 개혁'에 직접 목소리..."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다 하겠다" (13.3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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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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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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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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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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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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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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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