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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이후 완벽 부활' 손흥민, 2경기 연속골+도움 선두 질주...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25.7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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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는 울상인 날' 손흥민은 활짝 웃었다, MLS 올스타전서 '3분 2골' 폭발...경기 MVP 선정 (24.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데뷔 무대부터 주장이었고, 결과는 멀티골과 최우수선수(MVP)였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별들이 총출동한 무대에서 단연 최고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MLS 올스타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올스타전에서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팀을 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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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본 국가대표에게 제대로 한 방 먹였다' 그저 지켜보기만 했던 SON의 환상골...평점 6.3으로 부진했던 日 수비수 (23.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인 수비수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인 손흥민이다. 귀중한 리그 첫 골을 뽑아내며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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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침묵' 손흥민, 7경기 무득점-베르너 MLS 데뷔골+도움 적립...LAFC, 산호세에 1-4 충격패 (23.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침묵한 가운데, LAFC가 리그 2연패를 당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리그 2연패를 기록하며, 5승 1무 2패(승점 16)로 리그 3위로 추락했다. 손흥민이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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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23.05)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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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호에서의 모습은 잊어라...LAFC, 캔자스시티에 4-0 대승 (22.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월드컵 이후 완전히 달라진 결정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 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시즌 초반 득점 침묵이 전술적인 영향이었다는 평가에 더욱 힘을 실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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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관리해줘야" LAFC 감독, 빡빡한 일정에 선수단 체력 안배 결단..."꾸준히 이야기 나누는 중" (22.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입증한 손흥민(34)이 당분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체계적인 출전 시간 관리 속에서 시즌을 치를 전망이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22일(한국시간) 레알 솔트레이크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을 포함한 핵심 선수들의 체력 안배 계획을 공개했다. L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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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20.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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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아쉽다' 손흥민 충격의 침묵, '옛 동료' 베르너에게 당했다...LAFC, 홈에서 산호세에 1-4 대패 (18.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거운 몸놀림과 함께 침묵했다. 손흥민이 팀의 대패를 막지 못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대패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오히려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였던 티모 베르너가 데뷔골을 작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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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18.48)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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