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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박지성 넘어 韓 축구 새 역사 쓸까...손흥민, 남아공전 득점 시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39.5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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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호날두, 손흥민-홍명보와 이름 나란히 했다...'월드컵 역사상 최다 패배 선수' 불명예 (38.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마지막 월드컵이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동시에 그는 월드컵 역사에서 원치 않는 기록 하나를 새롭게 남겼다. 이 과정에서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도 같은 기록 보유자로 다시 조명받고 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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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에도 태극마크 단다고?…ESPN, 손흥민 월드컵 5회 출전 가능성 조명→"41살 호날두·40살 제코도 여전히 주축" (35.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2014년부터 이어온 손흥민(33)의 월드컵 커리어를 조명하며 2030년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대회 출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ESPN은 7일(한국시간)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1살 나이에 포르투갈 유니폼을 입고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준비 중이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39살, 루카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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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의 치욕, 월드컵 마지막 기록 '남아공전 후반 교체 출전' 유력...'꿀대진' 홍명보호, 월드컵 탈락 확정 (34.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조별리그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은 28일(한국시간) 열린 K조 경기 결과에 따라 조 3위 팀 순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어 남아 있던 J조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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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마지막 될수도" 손흥민 라스트 댄스에 직접 입 열었다...4번째 월드컵 앞두고 "멋진 여정 만들고 싶다" (34.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네 번째 월드컵에 나선다. 스스로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는 만큼 100%를 쏟겠다는 각오다. 국제축구연맹(FIFA)가 26일(한국시간) "손흥민은 FIFA와 마주앉은 자리에서 이번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며 국가대표 애써 은퇴 가능성을 최대한 구체화하지 않으려 했다"라며 인터뷰 내용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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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레전드' 차범근 파격 소신 발언 "손흥민 나이 들면서 신체 회복 시간 더 필요할 수도...중앙보다 측면" (34.31)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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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3 멕시코, 한국 1-2 멕시코…홍명보호 다시 만나는 멕시코 걱정 "韓 이겼던 1998년보다 투지가, 2018년보다는 재능이 부족해" (34.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월드컵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연이어 무너뜨렸던 멕시코가 이번에는 사뭇 다른 분위기 속에서 태극전사들과의 맞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양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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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외면했던 국대 에이스, 벤투가 감쌌다..."손흥민, 내가 지도한 선수 중 최고" (34.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손흥민을 감쌌다. 벤투 감독은 지난달 30일 ‘연합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에 대해 “내가 지도했던 선수 중 가장 뛰어나며, 가장 훌륭한 프로 의식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어 “쏘니가 조국에 대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국가대표로 뛴다는 것이 그에게 어떤 의미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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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33.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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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클라이막스' 손흥민, 2026 북중미 월드컵 끝나고 은퇴 가능성 일축 "마지막? 아무도 모르는 일" (32.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다가올 2030 월드컵에서도 태극마크를 달까. 손흥민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에서 시애틀 사운더스를 상대한다. LAFC는 반등을 노린다. 최근 4연패 늪에 빠지며 흔들리고 있으나, 월드컵 브레이크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경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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