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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왼손 약지에 970만원 웨딩링?…"결혼설" vs "억측 그만" 설왕설래 (24.19)
▲ 손흥민. 출처| SNS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SNS상에는 손흥민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됏다며, 조심스럽게 결혼설 및 열애설을 제기하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들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최근 사진 및 영상에서 손흥민은 왼쪽 약지에 반지를 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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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상 줄줄이 받겠다…"MLS 신인상, 후보 자격 충분하다" 美 단독 평가 → 올해의 골 이어 데뷔상까지 2관왕 도전 (18.99)
▲ 이제 관심은 손흥민이 또 한 번 트로피 경쟁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에 쏠린다. MLS 입성 후 단 두 달 만에 올해의 골 후보에 이어 신인상 논의의 중심에 서 유럽 무대를 뒤로하고도 여전히 손흥민 브랜드의 힘이 통한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세에 신인상을 받을 수도 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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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돈 욕심, 손흥민 눈물의 호소…런던 홈 팬들에게 작별인사 또 못 해→“韓에서 토트넘vsLAFC 친선전 추진” (13.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의 재회를 런던이 아닌 한국에서 추진하고 있다. 손흥민이 떠난 뒤 흔들리는 구단 수익 구조를 한국 시장으로 메우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커지고 있다. 손흥민이 지난 8월 토트넘과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한 장소는 영국 런던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도 아닌 서울월드컵경기장이었다. 한국 팬들 앞에서 그는 뜨거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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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기성용, 손흥민 연루 '김밥 실종사태' 전말 공개…축구 소신발언까지 (13.41)
▲ 제공|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닮은꼴 동서' 김강우 기성용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동반 출연, 유재석과 만난다. 22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52회 '가족' 특집에 동서지간인 배우 김강우와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기성용이 출연한다. 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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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일본 끝까지 차이났다…이원화 귀국에도 단복으로 무장한 日 "하네다 700명+나리타 500명, 팬들 쏟아져 응원가 박수" (12.87)
▲ 홍명보 감독이 입국했던 그림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32강 탈락 이후 본국으로 돌아왔다. 팬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곽혜미 기자 ▲ 출처|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의 월드컵 행보는 탈락 후 귀국길까지 극명하게 엇갈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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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효과 사라지자 스토어도 울었다”…토트넘, 매출 50% 급감 ‘충격’ (5.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조용히 흔들리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여전히 박수와 함성이 이어지지만 구단의 또 다른 전선인 ‘상업 부문’에선 균열이 뚜렷하다. 해리 케인에 이어 손흥민까지 팀을 떠나자 토트넘 공식 스토어 매출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북런던 상징이던 손흥민 이름이 사라지니 팬들 발걸음도 덩달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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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도 대단' 박수받아 마땅한 손흥민, 신인상 불발에도 존재감+영향력은 '어마어마'...'월드클래스'의 정답 (4.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트로피는 놓쳤지만, 존재감만큼은 압도적이었다. 손흥민(33·LAFC)은 MLS 신인상 수상에는 실패했으나, 단 3개월 만에 미국을 사로잡으며 리그 전체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2025시즌 올해의 신인은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 71.7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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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충격 하락! '텅텅' 손흥민 존재감 공백 직격 "우리 티켓값 내려요, 경기장 빈자리 이대로 못 봐" (4.63)
▲ 토트넘이 잃어버린 글로벌 슈퍼스타 손흥민의 가치는 이미 숫자로 드러나고 있다. 그라운드 안은 물론 바깥에서도 손흥민의 자리를 채울 새로운 상징을 찾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북런던을 떠난 지 몇 달이 지났을 뿐인데, 토트넘 홋스퍼는 그 공백을 예상보다 훨씬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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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뮐러에 근소 우위" MLS 전문가 공식입장 떴다..."손흥민 쪽이 더 큰 영향 끼쳐" 극찬 나왔다 (4.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미국 땅에서 만들어내는 파급력은 이미 ‘현상’ 수준이다. MLS가 구축해 온 기존 판도를 뒤흔드는 중이며, 이제는 토마스 뮐러와의 정면 충돌을 앞두고 리그 전체의 시선이 LA로 향한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을 치른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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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펑펑 울었던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사우디 2000억 제안 거절한 이유 ‘MLS 축구의 신 메시 다음 연봉킹’ ‘LAFC 전체 연봉 30%’ (4.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미국에서 ‘축구의 신’급 대우를 받고 있었다. 동부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있다면 서부에는 손흥민이다. 올해 8월, 토트넘에서 10동안 울고 웃었던 손흥민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미국으로 향했다. 유럽 무대의 긴 챕터를 닫는 장면은 뜨거웠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한국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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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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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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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