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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고생했다"던 김희철…손흥민 사과문에 '눈물' 응원[이슈S] (315.05)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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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 손흥민 또또 고개 숙였다 '월드컵 참사' 한 달 지났는데 "저희가 죄송하다...더 잘했어야 했는데 마음 아프다" (27.1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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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대형 작심발언..."홍명보·문진희, 손을 다 잘라버려야 한다" (20.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천수가 국회 청문회에서 태도 논란을 빚은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천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공개한 '충격적이었던 청문회에서의 심판위원장의 태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최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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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 선발에서 뺀 이유 밝혔다..."오현규가 그렇게 될 줄 몰랐다" (19.36)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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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선수 의견 반영되지 않으면 무의미" 손흥민·황희찬 부르려던 이유...임오경 의원, 비판 속 결국 참고인 신청 철회 (19.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앞두고 손흥민(LAFC)과 황희찬(울버햄튼)의 참고인 신청을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됐다.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두 선수에 대한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 임오경 의원은 10일 개인 SNS를 통해 “오는 22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는 한국 축구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위한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 되어야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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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측성 보도, 사실과 달라" KFA '몬테레이 참사' 8일 만에 입장 발표...팬들 분노 폭발 (18.09)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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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 논란...팬들 분노 폭발 (15.10)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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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야기할 것" 홍명보 감독 폭탄 발언, 국회 청문회에서 터뜨리나...도피성 미국행→일정 나오면 귀국 (14.9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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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사퇴에 박문성 해설 위원 작심 발언..."안 했으면 더 큰 후폭풍" (14.5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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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전격 사퇴!' 단 700자 분량 입장문+100초 남짓 시간으로 끝낸 월드컵 참사 (14.5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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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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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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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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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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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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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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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