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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에이징 커브?' 이천수 소신발언..."손흥민은 원래 이타적인 선수" (364.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표팀 후배의 침묵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동시에 본인의 생각과 함께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는 6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손흥민의 골이 최근 터지지 않는 이유'라는 주제로 자신의 의견을 내놓았다. 이천수는 "손흥민은 지난 시즌에 적응기 없이 많은 골을 넣었다. 하지만 요즘 손흥민의 골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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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에이징 커브 논란? '쉿' 오히려 '자극제'였다!...12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크루스 아술 3-0 격파! (288.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시즌 첫 필드골을 터뜨리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LAFC가 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3-0으로 제압했다. 2차전은 오는 15일 크루스 아술의 홈구장이자 멕시코 시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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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레전드' 차범근 파격 소신 발언 "손흥민 나이 들면서 신체 회복 시간 더 필요할 수도...중앙보다 측면" (39.38)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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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홍명보 체제 '에이징 커브' 비판 손흥민, LAFC 복귀 후 무려 '4도움' 폭발...LAFC, 올랜도시티 6-0 제압 (38.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완벽한 도우미 역할을 보여주며 시즌 4, 5, 6, 7호 도움을 작렬했다. LAFC가 5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LAFC는 5승 1무(승점 16)로 리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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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떠들어, 난 증명할게' 손흥민 '블라블라' 세리머니로 응징...에이징 커브 논란 정면 반박! (36.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득점 이후 울분을 토하는 듯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그간의 심리적 압박을 한 번에 씻어내는 득점포였다. LAFC가 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크루스 아술을 3-0으로 제압했다. 2차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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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4도움으로 '대기록 작성'→에이징 커브 논란도 날렸다...MLS 이주의 팀 선정 (36.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논란을 잠재웠다. 단 20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4개의 도움을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끈 그는, 소속팀 LAFC를 리그 최정상으로 끌어올렸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이 6일 발표한 MLS 파워 랭킹에서 LAFC는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직전 경기에서 거둔 대승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LA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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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오피셜’ 공식입장, 손흥민 한국 국가대표 마지막 월드컵→에이징커브 정면 반박 “한번도 의심한 적 없다” (35.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캡틴 손흥민(33, LAFC)을 감쌌다. 소속팀부터 대표팀까지 득점력이 떨어지자 나온 에이징커브 논란을 직접 반박하며, 손흥민과의 신뢰를 재확인했다. 이번 월드컵은 손흥민의 대표팀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크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영국과 오스트리아 일대에서 치러진 코트디부아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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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닌데! 손흥민을 오해하고 있다…"멕시코에 경고하는 제스처" 블라블라 세리머니, 월드컵 도발로 인식 (34.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진가를 말해준 득점포에 이은 짧은 세리머니가 예상 밖의 파장을 낳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8일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 나서 멕시코의 명문 클럽 크루스 아술의 골망을 흔들었다. 득점 못지않게 직후 행동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으로 입모양을 만든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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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얼마나 남았다고 '손흥민 선발에서 제외'…존중 사라진 한국, 정작 해외는 "SON 4번째 월드컵, 모든 한국인의 꿈" (34.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마지막 월드컵을 앞두고 있다. 감동의 서사를 마무리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현실은 냉혹한 검증의 한복판에 서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두 달 앞두고 'ESPN 우루과이판'이 손흥민의 월드컵 역사를 돌아봤다. 이들은 "언제나 극적이던 손흥민과 월드컵을 앞둔 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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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분노한 적 있나...블라 블라 세리머니에 이어 다시 강조 "이래도 내가 늙었어?" (34.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래도 내가 늙었어?" 손흥민이 최근 공개된 LAFC의 훈련 영상에서 여전한 스피드를 자랑하며 이와 같이 말했다. LAFC는 1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가올 주말 경기 대비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손흥민은 팀 동료 애런 롱과 스프린트 속도를 두고 논쟁을 벌였다. 먼저 롱이 "네가 더 빠르면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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