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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인연, 손흥민 이어 이강인과 함께 뛴다! HERE WE GO “로메로, 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23.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선수와 인연이 계속된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스페인 무대로 방향을 틀었다.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이강인이 합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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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23.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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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 될 수도”…“홍명보호 이끌면서 전성기 모습 다시 보여주길 바라” (23.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라스트 댄스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외신들은 마지막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2022년, 미국 ‘뉴욕타임즈’가 인수한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축구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슈퍼스타 중 한 명이다. 팬들은 전성기 시절 모습을 다시 보여주기를 바란다”라고 알렸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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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공식입장, 손흥민 생애 첫 월드컵 벤치→조별탈락 아픔 못 털어내…“한국 대표팀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 (21.75)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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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마지막 월드컵 될 수도 있다" 손흥민 작심 고백…15년 태극마크 여정 끝자락, 라스트 댄스 향한 진심 (21.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LAFC)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고의 여정을 완성하고 싶다"며 라스트 댄스를 향한 뜨거운 각오를 드러냈다. 일본 'RBB투데이'는 9일 "이날 한국에선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길: 코드네임 348104'가 방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인터뷰가 공개된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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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변함없는 애정과 존경을 보였다"…미국이 깜짝 놀란 멋진 우정, 베르너의 SON 리스펙트 "정말 좋은 사람" (20.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공격을 책임졌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티모 베르너(30, 산호세 어스퀘이크스)가 미국 무대에서 적으로 마주했다. 승패는 냉정하게 갈렸지만, 경기 뒤 나눈 진한 우정이 오히려 더 큰 주목을 받는 분위기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마르카' 영문판은 21일(한국시간) 이들의 재회를 조명하면서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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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프사가 손흥민' SON 조언받고 MLS행 전격 결정...맷 웰스 감독, 오랜만에 재회에 "봐서 좋았다" (20.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조언을 받고 MLS행을 결정했다고 밝힌 맷 웰스 코치가 콜로라도 부임 이후 처음으로 손흥민과 격돌했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5승 2무 2패(승점 17)를 기록하며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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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손흥민 기습 숭배' 나왔다...SON, 이때는 진짜 젊었구나→'친정' 레버쿠젠, SNS서 '환상골' 재조명 (19.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을 떠난 지 11년이 됐지만, 여전히 기억 속에 남아있는 선수였다.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손흥민의 레버쿠젠 시절 득점 장면을 업로드했다. 상대 골키퍼의 짧은 킥을 박스 앞에서 받아낸 손흥민은 곧바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을 때렸으며, 이 슈팅은 슈투트가르트의 골망을 완벽히 흔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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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18.8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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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18.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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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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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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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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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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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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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