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흥민이 형 굿바이' 눈물 왈칵 쏟았던 토트넘 MF, 잉글랜드 떠나 새도전...아약스와 1+1년 계약 체결 (24.37)
2026-09-16
-
日 손흥민, 0원에 팀 떠날수도…전격 이적 고민 “장기적인 미래 불투명, 미토마↔브라이튼 재계약 교착 상태” (24.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손흥민’ 미토마 가오루(29)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을 떠날 수도 있다. 브라이튼과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지만 연장 계약에 서명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10일(한국시간) “미토마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의 장기적인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빠르면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미토마와
2026-09-10
-
'손흥민 절친' 이혼 3개월 만에 새 사랑 찾았다…26세 프랑스 연인 공개→MLS 올스타 우정 접고 쏘니와 다시 '선두 전쟁' 돌입 (22.51)
2026-08-01
-
[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19.49)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유력하다.
2026-08-11
-
[오피셜] ‘대충격’ 손흥민 ‘월드컵 조별탈락, 리그스컵 조기탈락’…또 발목 잡는 ‘멕시코 악몽’ (19.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또 경우의 수에 울었다. 멕시코 팀에 번번이 발목을 잡히고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북중미월드컵에 이어 리그스컵까지 조기 탈락하게 됐다. 14일(한국시간), LAFC는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격인 리그 페이즈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도 득실차에 밀려 8강 진출에 실패했다. 2026시즌 리그
2026-08-14
-
메시의 39% 수준…손흥민, 연봉도 초특급! 166억 찍었다→"MLS 전체 2위" 공식 발표 (19.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올 시즌 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비교하면 39.3% 수준이다. MLS 선수협회가 13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시즌 연봉 자료를 보면 손흥민은 올해 1115만2852달러(약 166억 원)를 받
2026-05-13
-
'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왜 그러나 '온 세상이 우승 막는다'→멕시코 악몽에 끝내 좌절...LAFC, '무패행진' 속 리그스컵 8강 진출 실패 (19.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또 하나의 우승 도전이 예상보다 빠르게 막을 내렸다. LAFC가 리그스컵에서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지만 복잡한 대회 방식과 경쟁팀들의 결과에 발목을 잡히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확정된 2026 리그스컵 페이즈 원 최종 순위에서 승점 7을 기록했다. MLS 소속 18개 참가팀 가운데 5
2026-08-14
-
EPL 못 뛰는 히샤를리송, 최후통첩 “0원에 날 풀어줘라” ↔ 토트넘 합의 거절 “절대 안 돼” 입장 차이로 갈등 (18.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히샤를리송이 첨예한 갈등에 있다. 현재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스쿼드에서 제외된 히샤를리송은 위약금 없이 팀을 떠나길 원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잔여 계약을 두고 히샤를리송과 갈등에 있다. 이적시장 마감일 전 성사될 뻔했던 에버턴행이 무산된 히샤를리송과 잔여 계약 해지를 원하고
2026-09-11
-
'감히 손흥민과 비교할 수도 없다' 日 충격, 국가대표 간판 스타, 잦은 부상으로 프리미어리그 떠날 가능성 제기 (17.68)
2026-09-10
-
[오피셜] 진짜 '미스터 토트넘' 손흥민보다 오래 남았다…SON 인증 '최고 절친' 데이비스, 또 재계약 '13년' 충성 맹세 (17.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월은 토트넘 홋스퍼의 라커룸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수많은 스타들이 떠나고, 새로운 세대가 출현하는 과정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가 있다. 2010년대 토트넘의 황금기를 함께 열었던 마지막 생존자인 벤 데이비스(33)가 또 한 번 동행을 선택하며 진정한 '미스터 토트넘'으로 남게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2026-06-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