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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떠나자 '눈물 펑펑'...토트넘 함께 이끌었던 '절친' 벤 데이비스, 1년 재계약 확정 '13시즌 동행' (40.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한 시대를 함께했던 동료들이 모두 떠난 가운데, 그는 여전히 북런던에 남아 구단의 역사를 이어가는 존재가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데이비스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로써 그는 다음 시즌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됐으며, 2014년 입단 이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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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 '미스터 토트넘' 손흥민보다 오래 남았다…SON 인증 '최고 절친' 데이비스, 또 재계약 '13년' 충성 맹세 (26.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월은 토트넘 홋스퍼의 라커룸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수많은 스타들이 떠나고, 새로운 세대가 출현하는 과정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가 있다. 2010년대 토트넘의 황금기를 함께 열었던 마지막 생존자인 벤 데이비스(33)가 또 한 번 동행을 선택하며 진정한 '미스터 토트넘'으로 남게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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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23.26)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유력하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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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 뜬다…“토트넘, 손흥민 1년 재계약 준비” (21.74)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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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18.9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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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장애물" 대놓고 저격하더니…'4퇴장 골칫거리 주장' 로메로 결국 떠난다, 656억 AT행 (18.76)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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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살릴 퍼즐” 부앙가 브라질행 급부상→'142골 윙어' LAFC 이적설 점화…"토트넘 '찰떡 듀오' 재결합 가능성" (18.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필드골 빈곤 추이를 변화시킬 카드로 ‘옛 파트너’ 루카스 모우라(33·상파울루)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ESPN은 지난 1일(한국시간) 모우라 이적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현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뛰고 있는 그는 갈비뼈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계약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다. 재계약이 지연되면서 향후 행선지는 여전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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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L 득점왕 프로젝트' 완성했던 그 선수, 미국에서 SON과 재회 가능성..."LAFC, 유력 행선지 후보" (18.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공격력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옛 파트너’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됐다. 루카스 모우라의 차기 행선지로 미국행이 거론되면서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모우라의 향후 거취를 집중 조명했다. 현재 상파울루 FC 소속인 그는 갈비뼈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계약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매체는 “모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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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추락할 만큼 추락했다" 日 언론 작심 진단…"손흥민 후계자도 없다" 사령탑 살해 협박까지 조명→북중미 쇼크 벗어날 '3대 처방' 제시 (17.9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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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조용히 시켰으니 최고 평가" SON 봉쇄했던 한때 철벽, ‘캡틴’ 리스 제임스 2032년까지 첼시와 ‘장기 재계약’ 확정 (16.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스 제임스(26)가 첼시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2032년까지 6년 동안 첼시 유니폼을 입을 수 있게 됐다. 첼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첼시 캡틴 제임스가 2032년까지 구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첼시는 “제임스는 6세에 첼시 아카데미에 합류해 1군 선수로 성장했다. 첼시에서 2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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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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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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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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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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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