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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송성문이 못 미더울까… 왜 콜업 차일피일 미루나, 운명의 결정 시점 곧 온다 (46.3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한 송성문(30·샌디에이고)은 아직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지 못했다. 복사근 부상 여파로 아직 100% 컨디션은 아니기 때문이다. 송성문은 1월 개인 훈련을 하다 내복사근을 다쳤고, 이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권도 반납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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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송성문, 스윙 한번 못하고 다시 마이너 강등… MLB 찍먹이라니, 다음 기회도 불투명 (39.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송성문(30)은 메이저리그 개막 한 달이 지난 시점까지도 빅리그 콜업이 없다 26일(한국시간)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팀의 호출을 받았다. 샌디에이고는 26일과 27일 멕시코에서 애리조나와 2연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해외에서 치르는 경기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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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송성문 전력 구상 제외? 충격 소식…부상 다 회복했는데 "ML 콜업? 정해진 일정 없다" (39.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은 이미 완쾌됐다. 하지만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콜업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정해진 일정은 없다"는 것이 사령탑의 코멘트다. 지난 두 시즌 동안 키움 히어로즈에서 눈에 띄는 발전을 이뤄낸 송성문은 이번 스토브리그를 통해 샌디에이고와 손 잡았다. 그런데 계약 직후 송성문이 악재와 맞닥뜨렸다. 개인 훈련을 하던 중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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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설마 제2의 고우석 시작은 아니겠지… 감독이 대답 피하다니, MLB 데뷔 밀리나 (37.2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한 송성문(30·샌디에이고)은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를 이루지 못했다. 비시즌에 당한 복사근 부상 때문이다. 이 부상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도 하지 못한 송성문은 시범경기 막판 복사근 상태가 더 안 좋아지며 결국 시즌을 부상자 명단에서 열었다. 샌디에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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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틀밖에 안 남았다…송성문 16일 ML 콜업? 샌디에이고 결단의 시간 임박했다 (34.9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송성문이 이틀 뒤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을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결단을 내릴 시간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시즌 동안 키움 히어로즈에서 눈에 띄는 발전을 이뤄낸 송성문은 이번 겨울 샌디에이고에 입단했다. 그런데 송성문은 메이저리그가 아닌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을 맞게 됐다. 송성문은 이번 겨울 개인 훈련을 하던 중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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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송성문 재활경기 종료, 결국 ML 콜업은 없었다…부상자명단 복귀→마이너 강등 (34.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재활경기 기간이 종료됐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이렇다 할 결과를 남기지 못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결국 빅리그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송성문을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시킴과 동시에 산하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로 강등시켰다. 송성문은 올 시즌에 앞서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맺으며 꿈에 그리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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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마이너 벽도 높았나…맞히기도 어려운데 자취를 감춘 장타력, 이래선 콜업 힘들다 (32.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안타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맞지만, 장타가 완전히 실종됐다. 이래선 빅리그의 부름을 받기가 어려울 정도다. 송성문은 지난 2시즌 동안 키움 히어로즈에서 눈에 띄는 발전을 이뤄낸 끝에 이번 겨울 4년 1500만 달러(약 223억원)의 계약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손을 잡았다. 그런데 스프링캠프 합류를 앞두고 송성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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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166km 총알 안타→타점→득점…하지만 공이 안 뜬다, 여전히 보이지 않는 ML 콜업 (31.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이너리그 잔류가 확정된 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 하지만 여전히 임팩트는 부족했다. 송성문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의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트리플A 리노 에이시스와 맞대결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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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부상' 송성문, 드디어 기지개 켰다…내일(24일) ML 복귀! 그런데 부상자명단 스타트, 왜? (27.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에만 두 차례 옆구리 부상을 당한 송성문이 결국 부상자명단(IL)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그래도 최악의 상황은 아닌 듯하다. 내일(24일) 송성문이 시범경기에 나선다. 'MLB.com'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담당 AJ 카사벨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송성문이 오늘 트리플A 경기에 출전했고, 내일(24일)은 스프링캠프 경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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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주전→KBO행 무산' 송성문과 경쟁 선택했다…샌디에이고 마이너 계약으로 미국 잔류 (15.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3일(한국시간) 베테랑 외야수 알렉스 버두고를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했다. 방출 후 찾는 팀이 없어 KBO리그 또는 일본 프로야구 진출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미국에 남아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5월이면 30세가 되는 버두고는 지난 오프시즌에도 개막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150만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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