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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안타를 낚아챈 김하성의 호수비! 송성문은 호수비+적시타! #SPOTIME #MLB (54.61)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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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공·수·주 원맨쇼! 적시타, 도루, 호수비로 SD 승리 #SPOTIME #MLB (47.3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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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계속 기회 준다' 존재감 빛난 송성문! 대수비→합작 호수비→볼넷→쐐기 득점까지 생산 (46.2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경기 후반에 투입돼 볼넷으로 출루한 뒤 득점까지 만들어내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송성문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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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ML 수준의 수비" 송성문 유격수로 나왔는데 왜 美 중계진 극찬 받았나…상대는 비디오 판독도 포기했다 (43.31)
▲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송성문(30)이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송성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해까지 키움 히어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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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기대 타율 6할' 안타성 타구 낚아 챘다…유격수 송성문 미친 수비 빛났지만, 애리조나에 0-8 대패 (33.33)
▲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안타성 수비를 지워내는 호수비를 펼쳤지만 팀 수비를 막는 데엔 실패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25로 떨어졌다. 송성문은 첫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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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156km 미쳤다' 벌써 8승 신바람…다저스 17안타 대폭발,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22.56)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LA 다저스)가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를 필두로 시즌 8승째를 수확했다. 야마모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5피안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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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보고 있나? 대한민국 홈런타자 '안현민'을…"진짜 대단하다, 어떻게 더 표현해야 할지" (5.43)
▲ 한국 야구대표팀 안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고릴라의 힘은 대단했다. 한국 야구대표팀 안현민(22·KT 위즈)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1안타(1홈런) 3볼넷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한국은 7-7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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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3.20)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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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1년 내내 메이저리그에서!" 김혜성 귀국하자마자 밝힌 일정 "열심히 운동하려고요" (일문일답) (2.64)
▲ 김혜성 ⓒ곽혜미 기자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안은 남자, 김혜성(LA 다저스)이 한국에 돌아왔다. 김혜성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월 14일 출국 후 열 달, 그 사이 김혜성에게는 한국인 메이저리거라는 수식어뿐 아니라 역대 2호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훈장까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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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감독은 왜 2타수 무안타 2루수를 칭찬했나…알칸타라 8이닝 만든 숨은 히어로 (0.72)
▲ 키움 내야수 송지후 ⓒ 키움 히어로즈 ▲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2타수 무안타에 경기 중 부상 교체. 그러나 키움 2루수 송지후는 분명 숨은 영웅이었다. 타석에서는 연신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고, 무엇보다 수비에서 빈틈이 없었다. 키움 홍원기 감독 또한 송지후의 헌신을 잊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는 7일 서울 고척스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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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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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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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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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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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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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