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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맨' 송성문, WBC 참가할 수 있다?…단장이 "출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대화 후 결정할 것" 공언 (79.3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내년 3월 초 개최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을 볼 수 있을까. 샌디에이고의 A.J.프렐러 단장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송성문의 입단 관련 화상 인터뷰에서 송성문의 WBC 참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구단은 WBC 출전을 포함해 소속 선수들이 원하는 것을 항상 적극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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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 내용 좋아지고, 수비도 안정적" SD 간판타자도, 사령탑도 송성문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29.5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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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35억 에이스 무너뜨렸다' 송성문 역전 2루타→안타→도루→2타점·2득점 대폭발…'SD 역사 2호 대기록까지' 인생경기 펼쳤다 (24.2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에 메이저리그 선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장식해 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와 2루타, 타점, 득점, 그리고 도루까지 기록했다.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역사상 선발 데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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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송성문 재활경기 종료, 결국 ML 콜업은 없었다…부상자명단 복귀→마이너 강등 (23.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재활경기 기간이 종료됐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이렇다 할 결과를 남기지 못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결국 빅리그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송성문을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시킴과 동시에 산하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로 강등시켰다. 송성문은 올 시즌에 앞서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맺으며 꿈에 그리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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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송성문 ML 데뷔전 기회 왔다…샌디에이고 전격 콜업, 특별로스터로 멕시코행 (23.7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진출에 나섰던 국가대표 출신 내야수 송성문(30)이 마침내 빅리그 무대를 밟는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은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의 내야수 송성문을 멕시코시티 시리즈 27번째 선수로 콜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샌디에이고는 26~27일 멕시코에서 애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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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송성문 부르면 다 와야 한다…ML 사무국, LA 올림픽 불참→사실상 중징계 예고 (22.5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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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송성문, 스윙 한번 못하고 다시 마이너 강등… MLB 찍먹이라니, 다음 기회도 불투명 (21.9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송성문(30)은 메이저리그 개막 한 달이 지난 시점까지도 빅리그 콜업이 없다 26일(한국시간)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팀의 호출을 받았다. 샌디에이고는 26일과 27일 멕시코에서 애리조나와 2연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해외에서 치르는 경기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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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마이너 벽도 높았나…맞히기도 어려운데 자취를 감춘 장타력, 이래선 콜업 힘들다 (21.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안타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맞지만, 장타가 완전히 실종됐다. 이래선 빅리그의 부름을 받기가 어려울 정도다. 송성문은 지난 2시즌 동안 키움 히어로즈에서 눈에 띄는 발전을 이뤄낸 끝에 이번 겨울 4년 1500만 달러(약 223억원)의 계약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손을 잡았다. 그런데 스프링캠프 합류를 앞두고 송성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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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송성문 전력 구상 제외? 충격 소식…부상 다 회복했는데 "ML 콜업? 정해진 일정 없다" (21.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은 이미 완쾌됐다. 하지만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콜업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정해진 일정은 없다"는 것이 사령탑의 코멘트다. 지난 두 시즌 동안 키움 히어로즈에서 눈에 띄는 발전을 이뤄낸 송성문은 이번 스토브리그를 통해 샌디에이고와 손 잡았다. 그런데 계약 직후 송성문이 악재와 맞닥뜨렸다. 개인 훈련을 하던 중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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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설마 제2의 고우석 시작은 아니겠지… 감독이 대답 피하다니, MLB 데뷔 밀리나 (21.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한 송성문(30·샌디에이고)은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를 이루지 못했다. 비시즌에 당한 복사근 부상 때문이다. 이 부상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도 하지 못한 송성문은 시범경기 막판 복사근 상태가 더 안 좋아지며 결국 시즌을 부상자 명단에서 열었다. 샌디에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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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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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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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