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통산 694경기' 베테랑 투수 송은범 '방출'…강한울·김태근 등 총 5명과 재계약 않기로 (50.39)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방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지난 시즌 중반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은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더불어 내야수 강한울과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밝혔다. 선수 총 5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송은
2025-10-28
-
41세 맞아? 방출→삼성 입단→KS 등판→2군행…137km 건재, 그는 아직 살아있다 (13.51)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살아있다. 시속 140km도 안 나오는 공이지만 경쟁력을 완전히 잃은 것은 아니다. 어느덧 40대 나이에 접어든 삼성 우완투수 송은범(41)은 여전히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송은범은 5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와의 경기
2025-09-05
-
불펜 필요한데 '이영하' 몸값 과열되면? 글쎄…삼성, 전천후 베테랑 '임기영'부터 품었다 (12.97)
▲ 이영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일단 투수 자원을 획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포수와 투수를 보강했다. 1라운드를 패스한 뒤 2라운드에 포수 장승현(전 두산 베어스), 3라운드에 투수 임기영(전 KIA 타이거즈)을 지명했다. 중간계투진에 새 카드를 추가했다. 삼성은 최근 몇
2025-11-20
-
오승환보다 2년 먼저 데뷔했는데…여전히 140km에 KKKK 위력투, 88승 경력은 아직 살아있다 (8.75)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이 은퇴를 선언한 날, 또 다른 40대 투수 송은범(41)은 꿋꿋하게 마운드를 지키고 있었다. 송은범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삼성이 2-1로 앞선 4회초 구원투수
2025-08-07
-
삼성 가을의 영웅, 부상 액땜 이번이 마지막일까… 어깨 염증으로 말소, 송은범-문정빈도 2군행 (1.75)
▲ 13일 추운 날씨 속에서 공을 던지며 2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던 대니 레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 외국인 투수인 대니 레예스(29)는 오랜 기간 삼성 마운드를 이끌었던 데이비드 뷰캐넌의 대체 외국인 성격으로 KBO리그에 입성했다. 시즌 초·중반까지는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으나 가면 갈수록 좋은 활약으로 재계약에 골인했다.
2025-04-14
-
'박병호 투런포+백정현 3이닝 무실점' 삼성, SSG에 7-0 완승…라이온즈파크는 매진 (0.38)
▲삼성 라이온즈 박병호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완벽한 승리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시범경기에서 SSG 랜더스를 7-0으로 이겼다. 하루 전 3-9 패배를 설욕했다. 삼성라이온즈파크는 매진됐다. 2만 2천석이 꽉 찼다. 박병호가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2025-03-09
-
1위 만나는 삼성, 선발 로테이션 왜 바꿨나…후라도→최원태→원태인으로 LG 잡는다 (0.36)
▲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선발 로테이션 순서를 바꿔 1위 LG 트윈스를 상대한다. 최원태와 아리엘 후라도의 순서를 바꿔 후라도-최원태-원태인으로 잠실 원정 3연전에 나선다.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12일 경기 우천취소로 생긴 공간을 활용해 선발 로테이션 순서를
2025-04-15
-
연습경기 만루포→시범경기선 타점…구자욱이 돌아왔다 (0.26)
▲ 구자욱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타격감에는 문제가 없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시범경기에서 SSG 랜더스를 7-0으로 이겼다. 투타가 완벽 조화를 이뤘다. 먼저 마운드에서 선발투수로 나선 백정현이 3이닝 1피안타 볼넷 3개 삼진 1개 무실점 피칭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2025-03-09
-
역시 KIA는 챔피언, 백업도 강하다… 홍종표-박재현 1군 생존 신고? 삼성은 후라도 난조에 찜찜 [광주 게임노트] (0.19)
▲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홍종표 ⓒKIA타이거즈 ▲ 1회 3실점(1자책점)했지만 2회 이후 호투하며 5선발 경쟁의 끈을 놓지 않은 황동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범경기이기는 하지만 지난해 한국시리즈 매치업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KIA와 삼성의 주말 2연전은 모두 KIA의 승리로 끝났다. 두 팀 모두 백업 위주로 테스트를 거친
2025-03-16
-
홍종표 맹타+박재현 4출루 눈도장… KIA 백업으로 19안타 폭발, 삼성에 완승 ‘4연승’ [광주 NOW] (0.17)
▲ 맹타를 휘두르며 팀을 승리로 이끈 KIA 홍종표 ⓒKIA타이거즈 ▲ 4출루 경기로 1군 코칭스태프에 또 하나의 눈도장을 남긴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비주전 선수 위주로 경기를 치른 KIA가 백업 선수들의 만만치 않은 경쟁력을 확인하며 기분 좋게 하루를 마쳤다. KIA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3-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