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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07년생' 쇼트트랙 대이변 역사 썼다!...김민지, 최민정 제치고 1위 등극 (13.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07년생 김민지가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지켜온 자리에, 새로운 얼굴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김민지는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46초634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노아름이 2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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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7-1 중국 "쇼트트랙 시대 저물었다" 진짜 몰락한 건 중국…韓 금2 은3 동2 저력 발휘 → 中 銀 딱 1개 좌절 (12.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침체 걱정이 상당하던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유럽세 강화에 경쟁력이 위축된 쪽은 오히려 중국이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마지막 날.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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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12.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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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적 쇼크 '한국이 위험하다더니 우리가 망했네'…은메달 딱 1개, 중국 쇼트트랙 몰락에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12.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중국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19일간의 열전을 마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며 자존심을 지킨 반면, 중국은 역대급 ‘노골드’ 수모를 당해 국가적 쇼크 상태에 빠졌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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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쇼트트랙 대형사고 예고한 황대헌, '악연' 린샤오쥔과 세계선수권 맞대결 없다 (11.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러 감정으로 얽히고설킨 황대헌(27, 강원도청)과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세계선수권대회 맞대결이 무산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발표한 엔트리에 따르면 중국은 린샤오쥔을 비롯해 쑨룽, 류샤오앙 등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기존 주전 자원들을 대거 명단에서 뺐다. 이를 두고 빙상계 안팎에서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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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종목이 이런 것"…'美 꽈당 대형사고' 최민정 불타올랐다 "우리가 못했어, 더 잘하겠다" (11.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빙판 위에서 펼쳐지는 속도전에는 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최민정(28, 성남시청)도 이를 받아들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의 금메달 서막을 알릴 것이라던 쇼트트랙 첫날 마주한 현실은 가혹했다. 메달권 진입을 노렸던 혼성계주 2000m에서 발생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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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정책 실패, 도박의 책임은 누가 질건가?” 韓에서 데려온 린샤오쥔 대실패 中 맹비난 “역대 최악의 쇼트트랙 성적, 진짜 참담해” 좌절 (11.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이 쇼트트랙에서 귀화로 올림픽 돌풍을 노렸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현지 언론은 귀화 정책을 실패라고 지적하며 강도 높은 비판 중이다.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부진했다. 남자 1000m 종목에서 쑨룽이 획득한 은메달 1개가 전부다. 이는 쇼트트랙이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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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히려 '황당 눈총' 잘못된 태극기 게양 논란에..."한국인 아니면 아무도 몰라" (11.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태극기가 잘못 게양된 것을 두고 일본 현지 팬들이 '왜 문제인가' 의문을 품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공식 규격과 다른 태극기가 게양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었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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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사고→얼굴에 피가…눈 주변 '스케이트 날' 부상, 안도 섞인 근황 "내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걸 기억할 것" (11.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폴란드 쇼트트랙의 간판 카밀라 셀리에르(25)가 끔찍한 충돌 사고를 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올림픽 빙판 위에서 눈을 다칠 뻔했던 아찔한 순간 이후 수술과 회복 과정을 거쳐 고향에서 안정을 되찾은 모습이다. 외신 ‘피플’ 보도에 따르면 셀리에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 도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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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다, 중국 선수가 내 경기 망쳐" 쇼트트랙 레전드의 격노…여자 1000m 결승서 무슨 일이 (11.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36)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745를 기록, 4위에 머물렀다. 메달을 목에 거는 데 실패했다. 폰타나는 레이스 후반 4바퀴가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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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