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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역시 안 봐주네…'43세' 이현이, 충격적 '케이크 폭탄' 비주얼 (125.05)
▲ 이현이. 출처| 이현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생일파티에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멤버들로부터 '케이크 폭탄'을 맞았다. 이현이는 29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구척장신' 멤버들은 이현이의 생일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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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쇼트트랙 국가대표 지도자 교체 및 운영 체계 재정비...김선태 임시총감독 선임 (34.14)
2018 평창올림픽_김아랑이 김선태 감독을 향해 팔을 벌리고 달려가고 있다. 최민정이 환하게 웃으며 바라보는 장면.ⓒ연합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 이끌었던 김선태 감독ⓒ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6개월여 앞두고 쇼트트랙 국가대표 지도자 교체를 결정하고, 대표팀의 안정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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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땄는데' 최민정 시대가 끝났다고? 진짜는 동계 올림픽…"다양한 전략 준비한 것" 월드 투어는 준비 과정이다 (18.09)
▲ 최민정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은 은메달을 "좋은 결과"라고 말했다.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을 빼앗기면서 최민정과 한국 쇼트트랙 '위기론'이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최민정은 의연하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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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올림픽 은메달 연금은 어쩌고…전재산 100만원 '충격'('과몰입클럽') (16.52)
▲ 과몰입클럽.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스타들의 일상 속 과몰입 라이프를 그려 온 ‘내 멋대로 - 과몰입 클럽’이 시즌을 종료한다. 2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8회에서는 TV CHOSUN ‘미스트롯3’ 선(善) 배아현의 ‘독립’에 과몰입한 일상과 전(前)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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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서 동계올림픽 선수단 응원 ‘라테아트 공연’ 개최 (7.63)
엄폴로라 라테아트_쇼트트랙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라테아트 공연’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오후 1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식당에서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국가대표를 격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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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동계올림픽 D-100 맞아 국가대표 가족 선수촌 초청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 (6.82)
동계종목 국가대표 가족초청행사 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9일 평창동계훈련센터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개막 D-100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열고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았다. 2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동계종목 국가대표 가족 초청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올림픽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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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 A코치 복직 관련 재판서 승소…“법원 결정 위반 사실 없어” (5.95)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배제된 A코치의 복직 여부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승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21일 A코치의 간접강제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연맹이 효력정지가처분 결정을 위반하지 않았으며, 효력정지가처분의 효력은 ‘징계(자격정지 3개월)의 효력 정지’에 국한된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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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급 태세전환 "린샤오쥔 욕하는 韓 부당해"…중국은 달라 "전폭적인 지원 약속, 건강하면 올림픽 출전 당연" (5.90)
▲ 귀화 직후 “중국이 좋다”며 새 출발을 선언했던 린샤오쥔은 내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부진에 빠졌다. 새로운 국가인 중국이 비판조에서 방어로 자세를 바꾸면서 한번 더 신뢰를 받게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귀화한 쇼트트랙 대표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방패를 자처했다. 한때 “중국이 좋다”고 했던 린샤오쥔의 말을 되돌리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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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충격!" 최민정·김길리 모두 무너졌다…2000년생 괴물 역습에 '빙상 권력이동' 서막→올림픽 '0.02초 전쟁' 불붙었다 (4.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0.02초 차이가 메달 색을 갈라놓았다. 빙판의 온도만큼 냉엄하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 장악해온 세계 쇼트트랙 '질서'가 2000년생 캐나다 스케이터 등장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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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귀화 명분 흔들린다" 中 린샤오쥔 향한 싸늘한 민심…2경기 연속 충격 실격→"실수가 반복되면 실력" 성토 (4.8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 천재'로 각광받던 중국 쇼트트랙 간판이 이제는 논란 복판에 섰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두 종목 연속 실격이란 충격적인 결과로 또다시 고개를 떨궜다. 한때 한국 남자 쇼트트랙을 책임지던 '평창의 영웅'은 현재 중국 대표팀 계륵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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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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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