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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피 흘리며 쓰러졌다…얼굴 베인 사고, 영원히 남을 흉터에도 "지난 한 해 일어난 모든 일에 감사해" (22.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폴란드의 쇼트트랙 대표 카밀라 셀리에르(26)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소회를 전했다. 당시 날카로운 스케이트 날이 안면을 강타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던 그녀는 자신의 상처를 고통의 흔적이 아닌 생존과 성장의 상징으로 승화시키겠다는 다짐을 밝혀 큰 감동을 선사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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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철철' 실명은 피했어도 대형사고 맞았다…"괴로워, 사물이 2개로 겹쳐 보여" 쇼트트랙 참사 후유증 고백 (19.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핏빛 흔적 위로 다시 서려는 의지가 또렷한데 아직 갈 길은 멀어 보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서 벌어진 ‘칼날 사고’의 피해자인 카밀라 셀리에르(25, 폴란드)가 수술 이후 고통스러운 회복 과정을 버텨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찰나의 충돌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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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쇼트트랙 대형사고 예고한 황대헌, '악연' 린샤오쥔과 세계선수권 맞대결 없다 (18.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러 감정으로 얽히고설킨 황대헌(27, 강원도청)과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세계선수권대회 맞대결이 무산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발표한 엔트리에 따르면 중국은 린샤오쥔을 비롯해 쑨룽, 류샤오앙 등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기존 주전 자원들을 대거 명단에서 뺐다. 이를 두고 빙상계 안팎에서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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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쇼트트랙 첫 메달 보인다! 혼성계주 준결승 진출…미국 '꽈당' 사고→한국 역전 (18.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메달 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첫 메달이 걸린 혼성 2000m 계주에서 한국이 4강에 진출했다. 한국(최민정 김길리 임종언 신동민)은 10일 저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2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2조에서는 한국과 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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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핏자국' 끔찍한 사고, 긴급 봉합 천만다행 "안면 베인 셀리에르, 눈에는 이상 없어" (17.7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순식간에 붉은 핏빛으로 물드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 6조 경기 도중 폴란드의 카밀라 셀리에르(26)가 안면부에 심각한 자상을 입고 들것에 실려 나갔다. 모두의 걱정 속에 미국 'NBC'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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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스케이트 날이 눈을 몇mm 차이로 비껴가"...女 쇼트트랙 셀리에르, 사고 후 처음 입 열었다 (17.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부상을 입었던 카밀라 셀리에르(폴란드)가 아찔한 사고 이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 여자 1500m 준준결승 6조 경기에서 셀리에르는 주행 도중 부상을 입고 쓰러졌다. 9바퀴를 남기고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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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사고→얼굴에 피가…눈 주변 '스케이트 날' 부상, 안도 섞인 근황 "내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걸 기억할 것" (17.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폴란드 쇼트트랙의 간판 카밀라 셀리에르(25)가 끔찍한 충돌 사고를 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올림픽 빙판 위에서 눈을 다칠 뻔했던 아찔한 순간 이후 수술과 회복 과정을 거쳐 고향에서 안정을 되찾은 모습이다. 외신 ‘피플’ 보도에 따르면 셀리에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 도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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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종목이 이런 것"…'美 꽈당 대형사고' 최민정 불타올랐다 "우리가 못했어, 더 잘하겠다" (16.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빙판 위에서 펼쳐지는 속도전에는 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최민정(28, 성남시청)도 이를 받아들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의 금메달 서막을 알릴 것이라던 쇼트트랙 첫날 마주한 현실은 가혹했다. 메달권 진입을 노렸던 혼성계주 2000m에서 발생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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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날 살렸어요" 올림픽 대형사고…스크레치 난 고글 공개, 스케이트 날에 얼굴 베인 폴란드 선수 이제야 조국 복귀 (16.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행 중 다행으로 실명 위기를 넘긴 폴란드의 쇼트트랙 대표 카밀라 셀리에르(26)가 사고 당시 자신을 보호했던 고글의 처참한 상태를 공개했다. 최근 막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전세계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던 아찔한 유혈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1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 6조 경기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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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쇼트트랙 대형사고' 린샤오쥔 불신했다 비난 폭주…계주 참사에 "귀화 카드 린샤오쥔 왜 뺐나" (16.0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국까지 바꿔가며 오직 이 순간만을 기다려온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정작 가장 중요한 결승 무대에서 외면당했다.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려던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야심 찬 계획은 최악의 라인업 선택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고, 메달 획득 실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아레나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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