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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내내 최하위, 반격조차 없었다" 린샤오쥔 탈락에 '中 혀찼다'...준준결승 조 5위로 마감 (10.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린샤오쥔(임효준)이 1000m 8강에서 탈락했다. 오심도 없었고, 실격 판정도 없었다. 순순히 실력 부족으로 고배를 마셨다. 린샤오쥔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4조 경기에 출전했다. 치열함 속 장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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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쇼트트랙 대형사고' 린샤오쥔 불신했다 비난 폭주…계주 참사에 "귀화 카드 린샤오쥔 왜 뺐나" (6.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국까지 바꿔가며 오직 이 순간만을 기다려온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정작 가장 중요한 결승 무대에서 외면당했다.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려던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야심 찬 계획은 최악의 라인업 선택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고, 메달 획득 실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아레나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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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버렸는데 中 폭발, 린샤오쥔 관중석에서 고개 푹…"결승 왜 안 뛰어" → 혼성 2000m 계주 4위에 충격 (6.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쇼트트랙이 충격에 빠졌다. 우승을 넘보던 혼성 계주에서 연쇄 실수로 메달권에서 밀려났다. 무엇보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의 결장 선택이 거센 논란을 불러왔다.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이 4위로 마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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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쇼트트랙 편파판정 항의 최용구, 국제 심판 자격 박탈 (0.00)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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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中에 유리한 판정…ISU 국제 심판 "오심, 한 번 이상이면 고의적"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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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한국 첫 金' 황대헌, 男 1500m 금메달…오심을 실력으로 극복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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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美 매체의 지적 "한국 넘어트리려던 중국, 실력에서 졌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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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완벽한 레이스' 황대헌, 오심 잊고 조 1위로 준결선 진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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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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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