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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다저스 스윕, KBO 출신 투수가 해냈다…오타니 삼진잡고 6년 만에 ML 승리까지 (3.19)
▲ LA에인절스 유니폼을 입고 투구하는 숀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하는 LA다저스와 LA에인절스가 펼치는 경기는 '프리웨이 시리즈'라고 부른다. 오타니 쇼헤이가 LA에인절스를 떠나 LA다저스에 합류하면서 라이벌 성격이 더 짙어졌다.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다저스와 달리 에인절스는 2016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9년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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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동료가 떠났다…'타격 침체' 샌프란시스코, 주전 1루수 트레이드 칼 뽑았다 (2.6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내야수였던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가 LA 에인절스로 트레이드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맡았던 베테랑 내야수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가 팀을 떠난다. 샌프란시스코는 9일(한국시간) 라몬테를 LA 에인절스를 보내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LA 에인절스로부터 추후 지명 선수 혹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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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포기한 그 선수들, MLB 복귀 쉽지 않네… KBO 경력직 재응모 가능할까 (1.15)
▲ 화려한 메이저리그 경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긴 에릭 라우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최근 2년간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 그리고 부상 때문에 수많은 새 식구들을 맞이해야 했다. 하지만 이중 재계약에 성공한 선수는 올해 팀의 에이스로 마운드를 지키고 있는 제임스 네일 하나뿐이다. 돌려 말하면 많은 선수들이 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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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부터 야수가 투수 등판…알고 보니 전문가였다? (0.14)
▲ LA 에인절스 내야수 닉키 로페즈. 지난해까지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이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 메이저리그 개막전부터 타자가 마운드에 오르는 일이 일어났다. LA에인절스 내야수 니키 로페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LA에인절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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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B 도전 위기… 마이애미 아예 관심 끊었나, KBO 복귀 가능성은? (0.00)
▲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목표를 이루지 못한 고우석은 더블A에서 초라하게 시즌을 마감했다. ⓒ곽혜미 기자 ▲ 마이애미는 현시점에는 고우석을 메이저리그에서 쓸 생각이 없다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너리그 일정은 하위 레벨부터 차례로 마감된다. 싱글A 일정이 끝나고, 더블A 일정이 끝나고, 트리플A 일정이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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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갑자기 퇴출 비운… 그런데 확 달라졌다, 내년 KBO 관심 다시 받을까 (0.00)
▲ 올해 메이저리그에서는 부진했지만 트리플A 무대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숀 앤더슨 ▲ 앤더슨은 지난해에 비해 구속이 더 빨라졌고, 여기에 스위퍼를 섞으면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을 앞두고 KIA의 선택을 받은 숀 앤더슨(30·마이애미)은 외국인 에이스로도 기대를 받은 선수였다. 선발 경력이 아주 많은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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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밀어낸 '전 KIA' 앤더슨 2이닝 7실점…마이애미 데뷔전서 한 이닝 7연속 안타 '와르르' (0.00)
▲ 지난해 KIA에서 뛰었던 숀 앤더슨은 올해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그러나 성적이 신통치 않다. 선발 복귀전이었던 15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는 3회 한 이닝 7실점으로 부진한 끝에 2이닝 7실점을 남기고 교체됐다. ⓒ연합뉴스 ▲ 숀 앤더슨은 텍사스 레인저스를 거쳐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메이저리그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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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2km' 고우석 아직 낙담 이르다, 트리플A 1이닝 무실점…자리 내준 앤더슨 7실점 '뭇매' (0.00)
▲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에 실패한 고우석은 마이애미 소속으로 계속해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15일에는 트리플A 10번째 등판에서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연합뉴스 ▲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마치고 귀국한 뒤의 고우석.ⓒ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밀려났지만 고우석(잭슨빌 점보쉬림프)은 낙심하지 않는다. 마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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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오른 고우석, MLB 콜업 후보군 포함되나… 잃어버린 이것 찾을 수 있을까 (0.00)
▲ 고우석은 트리플A 무대에서 조용히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고, 조금씩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샌디에이고 소속 당시부터 유독 구속이 오르지 않아 고전했던 고우석은 잃은 2~3km의 구속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6)의 소속팀인 마이애미 말린스는 17일(한국시간) 현재 23승48패(.324)를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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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폭풍 커브'로 1이닝 2K 퍼펙트… 2G 연속 무실점, MLB 도전 계속된다 (0.00)
▲ 고우석은 29일(한국시간) 121 파이낸셜 볼파크에서 열린 내슈빌 사운더스(밀워키 구단 산하 트리플A팀)과 경기에서 2-6으로 뒤진 9회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곽혜미 기자 ▲ 이날 고우석은 삼진 2개를 잡아내는 등 출루를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했다. 트리플A 시즌 평균자책점은 종전 3.18에서 3.00으로 조금 더 낮아졌다. 고우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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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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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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