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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할머니 임종 못 지킨 아픔 고백…"못 뵙고 보내드려, 슬퍼하셨다" (15.3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화사가 배우 김영옥에게 돌아가신 할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고백했다. 화사는 6일 김영옥 개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돌아가신 할머니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김영옥은 화사에게 "왜 나를 보고 싶었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할머니가 보고 싶어서 왔다"고 답했다. 화사는 김영옥이 만들어준 비빔밥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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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 '빚 6억'에 첫 가게 오픈…"식기에 3천만원 투자"('전참시') (15.1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첫 가게를 오픈한 윤남노 셰프의 초보 사장 수난기가 그려진다.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피땀 눈물, 빚 6억 원을 쏟아부어 완성한 첫 가게가 최초 공개된다. 지난 박은영 편에서 예고했던 수천만 원대 초고가 오븐의 실물이 공개되는가 하면, 뷔페에서나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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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승 명품투 어디로 사라졌나…와이스 155km 던져도 홈런→홈런 붕괴, 트리플A에서도 ERA 6점대 '충격' (12.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 16승을 거두며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도 거듭 난조를 보였다. 휴스턴 애스토르스 산하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에서 뛰고 있는 와이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에 위치한 컨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마이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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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150km 강속구 던졌는데 홈런 맞았다…2군 ERA 7.00 수난, 한화 KS행 이끈 33SV 영광은 어디로 (11.3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속 150km 강속구를 던졌지만 소용 없었다. 타구는 담장 밖으로 넘어갔고 마운드에 있던 한화 우완투수 김서현(23)은 그저 타구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현재 한화 퓨처스팀에서 뛰고 있는 김서현이 또 난조를 보였다. 김서현은 지난달 31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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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정후에 두들겨 맞은 충격이 컸나…日 국가대표 155km 던져도 소용 없다 '야구인생 최대 슬럼프 위기' (11.0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일전'에서 두들겨 맞은 충격이 컸나. 일본인 좌완 메이저리거 기쿠치 유세이(35·LA 에인절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기쿠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3⅓이닝 4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4실점의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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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개막 3연승 질주' 한화에 시즌 첫 패 안겼다…장성우 3안타 폭발, 노시환 5연타석 삼진 굴욕 [대전 게임노트] (10.86)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T가 한화 막강타선을 잠재우고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KT 위즈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이날 홈팀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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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KBO 구단들도 외면한다…ML서 7실점 붕괴, 152km 던져도 속수무책 'ERA 10점대 충격' (10.4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생존에 빨간불이 켜졌다. KBO 리그에서 통산 23승을 따냈던 좌완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가 대량 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헤이수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구원 등판했으나 1⅓이닝 7피안타 2볼넷 1탈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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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투구폼 수정 고사→2군행, 한화 레전드가 편들었다…"폼 바꾸기 어려워, 뜯어고치기보다는" (10.2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은 올해 긴 슬럼프에 빠져 있다. 한화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구 결번 레전드인 김태균(44)이 후배를 감싸며 힘을 실었다. 김서현은 2023년 한화의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부터 뒷문을 지켰다. 지난 시즌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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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군에서도 안타 못치면 어떡하나…트레이드는 또다른 고난의 시작? 이대로면 KBO 역대 1위 뺏긴다 (9.7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언제쯤 다시 1군 무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안타왕' 손아섭(38·두산 베어스)이 2군 경기에서도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손아섭은 지난달 30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와의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아섭은 세 타석에 들어섰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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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가대표 혼냈던 패기 어디갔나…정우주 155km 충격의 0아웃 강판, 한화는 눈물이 난다 (7.6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한화 우완투수 정우주(20)는 그야말로 성공적인 데뷔 첫 시즌을 치렀다. 전주고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불렸던 정우주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결국 전체 2순위로 뽑혔지만 사실 1순위로도 손색 없는 자원이라는 평가였다. 한화는 정우주에게 계약금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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