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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미', 희진-수진 러브라인 급부상...'여여 커플' 응원하는 팬덤 확산 (287.36)
▲ 웨이브 '스탠바이미' 7회 장면. 출처 l 웨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에서 수진이 희진을 향한 숨김없는 호감을 드러내며 적극적인 직진 로맨스를 펼쳤다. 10일 공개된 '스탠바이미' 7회에서는 셋째 날을 맞은 출연진들이 새로운 방식의 ‘YES or NO’ 데이트에 참여하며 한층 선명해진 감정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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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경수진 앞 짝사랑 고백 "이성으로 좋아했다..지금은 그냥 남동생"('구해줘홈즈') (105.64)
▲ 출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대호가 과거 경수진을 이성으로 좋아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배우 경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대호-양세형과 함께 강원도 영월의 매물을 보러 갔다. 이날 현장에서 김대호는 "나는 (경)수진이랑 친하다"며 친분을 과시했고, 이를 들은 양세형은 "처음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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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슬기, 사촌 故수키진 비보 후 첫 심경 "걱정 NO, 잘 지내고 있다" (94.81)
▲ 레드벨벳 슬기(왼쪽), 유튜버 수키진. 출처| 수키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사촌동생인 고(故) 유튜버 수키진을 떠나보낸 후 심경을 전했다. 슬기는 21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걱정 많이 했지?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앨범 준비도 하면서 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너무 늦게 오면 안될 것 같아서. 그리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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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쿠발로 안 끝난다' 다저스 또 트레이드! WS 우승 멤버 다시 불렀다, 포수 문제 해결 (74.54)
▲ 지난 시즌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벤 로트베트가 돌아온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로 타릭 스쿠발을 품은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일 또 하나의 보강을 단행했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뛰던 포수 벤 로트베트를 다시 영입했다고 전했다. 대가로 최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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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프 사상 초유의 '여-남-여' 삼각구도...'익명 채팅방' 오픈에 난리 났다 ('스탠바이미') (73.55)
▲ 3일 공개된 '스탠바이미' 장면. 출처 l 웨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스탠바이미’가 ‘익명 채팅방’을 오픈해 거미줄 러브라인을 형성한 남녀 출연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3일 선보인 ‘스탠바이미’ 5·6회에서는 남녀 각 4명으로 구성된 출연진들이 둘째 날 진행된 ‘이성 지목 1대1 데이트’에 이어 익명 채팅과 진실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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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슈퍼스타인가…물집도 출산도 오타니 못 막았다, 리드오프 선발 복귀→25일 이도류 출격 (67.14)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그런데 최대 3일까지 결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선발 라인업으로 돌아왔고, 이도류 출전 일정에도 전혀 영향이 없을 예정이다. 오타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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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못 자 무기한 이탈, 복귀 시점도 모른다…다저스, 포수 트레이드 나설까? 美 전망은 (62.50)
▲ 윌 스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윌 스미스의 목 부상이 LA 다저스의 트레이드 마감 시한 계획에 영향을 미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MLB.com은 "잠을 잘못 자 이탈한 스미스는 한 달 반 넘게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스미스는 지난 6월 6일 경기에 마지막으로 출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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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58.81)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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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58.71)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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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국대 포수 책임감… 실타래는 한 번에 풀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55.46)
▲ 지난 주 6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 리드는 물론 타선에서 대폭발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SSG의 팀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무겁다. 선수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오히려 코칭스태프가 분위기를 살리려 애를 쓰지만, 자꾸 되풀이되는 패배와 멀어지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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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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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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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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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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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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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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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