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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수만 했다면 최고가 됐을 건데"…213승 154세이브 ML 전설의 아쉬움 (6.53)
▲ 존 스몰츠는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에만 집중했으면 최고의 투수가 됐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투수와 마무리 투수로 커리어를 쌓고 명예의 전당에 오른 존 스몰츠가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능력을 극찬했다.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15일(한국시간) 스몰츠는 오타니에 대한 질문에 "오타니는 말로 표현할 수 없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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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50-50 달성해도 MVP를 못 탄다고? 213승+154SV 레전드 생각은 달랐다 (0.01)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는 현재 44홈런-46도루를 기록하면서 아무도 해내지 못한 50홈런-50도루 클럽이라는 대기록을 향하고 있다. 이미 135경기에 나와 타율 .292, 출루율 .377, 장타율 .616, OPS .993에 44홈런 98타점 46도루를 기록하고 있는 오타니는 당장 시즌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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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210승 레전드 커쇼, 진짜 은퇴 다가오나…재활 차질 날벼락, 다저스 급한데 (0.00)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커쇼가 어깨에 통증이 있다고 한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취재진에 좌완 클레이튼 커쇼(36)의 재활 과정에 약간 차질이 생겼다고 밝혔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다저스와 1년 1800만 달러(약 250억원)에 재계약하면서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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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은퇴 결정, 시간이 별로 없을지도…" 하지만 아직 레전드 '한발' 남았다 (0.00)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클럽맨'이자 역대 최고의 선발투수 중 1명으로 손꼽히는 클레이튼 커쇼(36)의 여정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커쇼는 당장 은퇴를 선언해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만한 커리어를 보유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16시즌을 뛴 그는 425경기에서 2712⅔이닝을 던져 210승 92패 평균자책점 2.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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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 했는데 좌절하다니…160km 영건, 1개 차이로 ML 대기록 놓쳤다 (0.0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스펜서 스트라이더가 2일 뉴욕 메츠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나와 투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단 1개가 모자랐다. 그렇게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향한 행진은 멈추고 말았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160km 영건' 스펜서 스트라이더(25)가 끝내 대기록의 주인공이 되지 못했다. 스트라이더는 2일(한국시간) 미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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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퍼펙트, 13K 무실점 역투… "할머니 90세 생신 선물로 압도적" (0.0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투수 스펜서 스트라이더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닥터 K' 스펜서 스트라이더가 놀라운 기록으로 할머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스트라이더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8이닝 2피안타 13탈삼진 무4사구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스트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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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3G 투수에게 '1071억'을?…도대체 누구길래 (0.0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투수 스펜서 스트라이더.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통산 33경기에 출전한 특급 재능과 6년 7500만달러(약 1071억원)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애틀랜타는 10일(한국시간) 빅리그 2년차 투수 스펜서 스트라이더(24)와 6년 연장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스트라이더는 2020시즌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4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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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더 던져줘"→"볼배합 섹시하네요"…이런 올스타전 없었다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2년 만에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게임은 5만 2518명의 관중과 수많은 전국 시청자 앞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폭스스포츠가 중계한 이 경기는 직관 관중은 물론이고 시청자들도 평소보다 현장감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경기 전후 인터뷰가 수시로 이뤄졌고 경기 중인 선수들도 마이크를 차고 그라운드에 나섰다. 야구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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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자네, 투수에 전념해보지 않겠나… 전설의 조언 “그러면 AL의 디그롬” (0.00)
▲ 존 스몰츠는 오타니가 투수에 전념하면 엄청난 선수가 될 것이라 믿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존 스몰츠(55)는 한 시대를 풍미한 투수로 2015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대투수다. 통산 213승과 154세이브를 기록하며 8번이나 올스타에 선정됐고, 애틀랜타 소속이었던 1996년에는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그런 스몰츠는 현재 FOX스포츠의 해설위원으로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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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역사적 전원 사이영 로테이션 만들까? 네 가지 변수에 물어봐 (0.00)
▲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유력 후보인 워커 뷸러[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초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는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의 일방적인 질주로 끝나는 듯했다. 디그롬의 시즌 초반 기세는 사실 전례를 찾기가 더 힘든 역사적 레이스였다.그러나 디그롬이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결국 전열에서 이탈하자 ‘춘추전국시대’가 시작됐다. 현재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20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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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