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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득점' 르브론의 LA 레이커스, '37득점' 커리의 GSW 꺾고 4연승 (0.04)
▲ 르브론 제임스. 1984년생, 4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활약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최근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한 두 팀이 격돌했다. LA 레이커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20-112로 이겼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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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 없어도 어빙이 있다…댈러스, 서부 1위 OKC에 승리 (0.03)
▲ 카이리 어빙.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루카 돈치치가 빠져도 문제 없었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21-119로 이겼다. 돈치치는 오른쪽 무릎 타박상으로 결장했다. 이날 댈러스 에이스는 카이리 어빙이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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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3점슛 7개+36득점' 골든스테이트, 홈그렌 빠진 OKC에 승리→서부 2위 (0.01)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몰라인업끼리 격돌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1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27-116으로 이겼다. 최근 골든스테이트 일정은 대단히 좋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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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아들' 브로니는 몇 순위로 지명될까…2024 NBA 드래프트, 27일 시작 (0.00)
▲ 르브론 제임스와 브로니 제임스(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4 NBA(미국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가 27일,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에 걸쳐 미국 뉴욕 바클리스 센터에서 열린다. 유력한 1순위 후보는 자카리 리사셔. 'ESPN', '야후 스포츠' 등 미국 유력 매체들은 일제히 리사셰의 1순위 지명을 점친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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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최초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선발…신한은행, 1순위로 리카 지명 (0.00)
▲ 타니무라 리카와 인천 신안은행 구나단 감독(왼쪽부터) ⓒ WKBL ▲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2명의 참가자 중 9명이 WKBL 입성 꿈을 이뤘다. 23일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TKP가든시티 세미나홀에서 2024~2025 WKBL 아시아쿼터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WKBL이 새 시즌부터 아시아쿼터선수 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참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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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창원 LG와 트레이드 단행…최진수 보내고 이승우 영입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트레이드를 체결했다. 현대모비스는 고양 소노와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한호빈을 영입한데 이어 최진수를 창원 LG로 보내고 이승우를 데려오는 트레이드가 성사됐다고 3일 밝혔다. 2021년 KBL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창원 LG에서 데뷔한 이승우는 첫 시즌인 2021-2022시즌 41경기에 출전해 평균 7득점,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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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디러셀 54점 합작' LA 레이커스, '드로잔 32점' 시카고 완파 (0.00)
▲ 르브론 제임스와 디안젤로 러셀(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트레이드 소문이 무성한데 연일 뜨거운 활약이다. LA 레이커스가 26일(이하 한국시간) 안방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 경기에서 시카고 불스를 141-132로 이겼다. 레이커스는 23승 23패로 승률 5할을 맞췄다. 순위는 서부 콘퍼런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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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사상 최초' 르브론, 20년 연속 올스타전 선발로 뽑혔다 (0.00)
▲ 르브론 제임스(오른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르브론 제임스(40, 206cm)가 가는 길이 새 역사다. NBA(미국프로농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시즌 올스타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서부 콘퍼런스에선 르브론, 루카 돈치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 케빈 듀란트, 니콜라 요키치가 뽑혔다. 르브론은 팬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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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빅 포워드' 사라진 추일승호…"플랜B 믿는다" (0.00)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9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겨냥한다. ⓒ 대한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성공적인 첫걸음을 준비한다. 인도네시아, 카타르, 일본과 D조에 속한 한국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9년 만에 금메달 획득을 겨냥한다. 경쟁국 상황을 고려할 때 전망은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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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통증 호소" 男농구 대표팀, 문성곤→양홍석 선수 교체 (0.00)
▲ 문성곤과 양홍석(왼쪽부터) ⓒ KBL ▲ 양홍석 ⓒ 대한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대표팀 명단에 변화가 있다. 대한농구협회는 23일 "문성곤이 지속적인 발목 통증으로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양홍석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며 "양홍석은 곧바로 진천선수촌에 입촌했다. 본격적으로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문성곤은 국내선수 중 수비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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