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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초대형 날벼락! 악동포수 팔꿈치 인대 파열, 급기야 수술 가능성 거론 "포수로 복귀 불투명" (27.9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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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하더니, 다저스 욕쟁이 포수 업보인가…팔꿈치 부상→포수 복귀 불투명 (26.9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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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했다"…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포수, 또 사고쳤다→이번엔 오타니와 트러블, 무슨 일이? (21.8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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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악동, 오타니 앞에선 작아졌다 "내가 모든 걸 망쳤어, 완전 형편없었다" (19.4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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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해 욕하더니…'문제아' 낙인찍힌 다저스 포수, 前 빅리거도 "악역하고 싶으면 해라" 일침 (15.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진 메이저리거가 LA 다저스 달튼 러싱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유는 최근 러싱이 예사롭지 않은 입놀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러싱은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2025년 처음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데뷔 첫 시즌 러싱은 53경기에서 29안타 4홈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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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욕설 논란 선수, 또 그러면 컵스 보복 다짐? “다시 만났을 때도 내뱉는다면…” (12.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백업 포수이자, 팀 내 유망주 중 하나인 달튼 러싱(25·LA 다저스)은 최근 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처음에는 팀의 주축 타자들을 압도하는 타격으로 주목을 받더니, 이후에는 여러 가지 구설수에 오르며 불필요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3경기에 나가 경험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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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B 콜업 가능성, 살짝 더 올라갔을까… 前 한화 투수 오프너 대실패, 빈틈이 분명 보인다 (11.9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 이후 디트로이트 불펜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던 버치 스미스(36·디트로이트)가 팀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받을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다. 트리플A로 승격된 고우석(28·디트로이트)의 콜업 가능성도 조금은 더 올라갔다. 스미스는 10일(한국시간) 카우스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⅓이닝 동안 안타 3개를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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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WBC로 팀 내분 일어나나…인사 거부 사태 후폭풍, 당한 사람은 "X 먹어라" 라는데… (10.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으로 내분에 빠진다? 쿠바 출신 멕시코 대표 랜디 아로자레나와 미국 대표 칼 랄리의 '인사 거부 사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로자레나는 무려 3개 국어를 동원해 랄리를 비난했지만, 랄리는 이 문제에 대해 아로자레나와 대화를 나눴다며 "나는 그를 사랑한다"고 밝혔다. 문제의 사건은 1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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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xxed up!" 다르빗슈 은퇴 오보 기자 향한 욕설, 동업자들도 등 돌렸다 "더 신중했어야 했다" (10.7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지역 라디오 진행자가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은퇴와 관련해 오보를 낸 기자를 향해 욕설을 퍼부으며 비판했다. 샌디에이고 지역지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의 케빈 에이시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다르빗슈가 더 이상 메이저리그에서 던질 생각이 없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 중 한 명인 다르빗슈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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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버려"→"사과합니다" 악수 거절 사태 봉합? 쿠바 출신 멕시코 대표가 고개숙였다 (10.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의 주축 선수인 랜디 아로자레나와 칼 랄리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악수 거절 사건'으로 불화설에 휘말렸다. 멕시코 대표인 아로자레나가 마국 대표 랄리에게 악수를 제안했다가 거절당했고, 경기 후에는 "꺼져버려"라며 욕설을 쏟아냈다. 정작 랄리는 "크게 뉴스가 될 일이 아니"라며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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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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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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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