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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 미모의 태국 공주, 와르르 무너졌다…안세영 없는 절호의 기회 → 준준결승 탈락이라니 (73.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국 여자 배드민턴의 기대주 피차몬 오팟니푸스(19, 세계랭킹 28위)가 복귀 무대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지난 13일 스위스 바젤 세인트 야콥샬레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300 스위스오픈 여자단식 8강에서 피차몬은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랭킹 6위)에게 게임 스코어 0-2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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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롤모델" 태국 '천재 소녀' 또 무너졌다…日 노장에게 47분 만에 완패→11-10에서 6연속 실점 ‘대참사’ (43.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의 ‘천재 배드민턴 소녀’ 피차몬 오팟니푸스(19, 세계 27위)가 올 시즌 첫 국제대회 우승을 또다시 놓쳤다. 피차몬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세계 20위)에게 0-2(15-21 15-21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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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세계 1위 안세영'→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9개월 만에 우승 도전...상대는 36위 피차몬 오팟니푸스 (36.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불참한 대회에서 천위페이가 정상의 꿈을 그린다. 천위페이(중국·세계랭킹 4위)가 25일 오후 3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트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결승에서 피차몬 오파트니푸스(태국·세계 랭킹 36위)와 격돌한다. 천위페이는 오랜만에 커리어에 트로피를 추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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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급 스타성" 세계 20위 이알라 향한 '초특급 찬사'…英 레전드 평가에 팬들은 발끈 "필리핀에서만 가능, 진정하자" (21.21)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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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들 목 조르고 때렸다" 프랑스 오픈 우승 후보, 폭행 혐의 재차 논란..."즈베레프만은 안돼" (17.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생애 첫 그랜드슬램 우승에 가장 가까워졌지만, 독일 테니스 스타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향한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5일(현지시간) "즈베레프가 프랑스오픈 정상에 오를 경우 역사상 가장 논란이 큰 그랜드슬램 챔피언 중 한 명으로 남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즈베레프는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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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 테니스 스타, 코트에서 옷 벗는데 90초...2억 5천 드레스에 "패션쇼냐"vs"그냥 의상일 뿐" (15.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가 또 한 번 파격적인 패션으로 프랑스 오픈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가 29일(한국시간) "오사카가 프랑스 오픈에서 또 한 번 화려한 워크온 패션을 선보였다. 다만 경기에서는 쉽지 않은 승부 끝에 도나 베키치(크로아티아)를 꺾고 힘겹게 3회전에 올랐다"라며 "전 세계 랭킹 1위였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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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원 드레스' 1분 30초 동안 벗었다…日 스타, 특혜 논란에도 "1년 반 전부터 디자인 시작, 패션은 내 일부" (14.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일본)가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상당한 노력이 들어간 결과물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사카는 테니스 선수인 동시에 패션 아이콘으로도 유명하다. 그녀가 출전하는 대회마다 독창적인 콘셉트의 의상을 선보이며 코트를 하나의 런웨이처럼 활용해 왔다. 최근에도 프랑스 오픈에서 독특한 패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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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플랜 보유한 탈영병"→천위페이 '깜짝 은퇴' 복귀 후 5관왕 등극 "단숨에 부활했다" 中매체 극찬…지도자도 "과거와 달라" 엄지척 (9.91)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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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시즌 최종전 돌입...옥태훈, 상금왕 굳히기·최다상금 신기록 도전 (3.41)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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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개최 ‘배틀오브더이어 월드파이널’ 성료 (1.82)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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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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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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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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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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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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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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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