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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26년 팬북 발행…선수들이 직접 뽑은 '베어스 어워드' 수상자는 (156.0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심층 인터뷰와 셀프 스카우팅 리포트, 그리고 '베어스 어워드'까지. 두산 베어스는 3일 "2026년 팬북을 발행한다"라고 밝혔다. 올해 역시 팬북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찾아간다. 김원형 감독과 박찬호의 심층 인터뷰를 시작으로 신인 선수들의 셀프 스카우팅 리포트 등 콘텐츠가 담겨있다. 이밖에도 두산 베어스의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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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에 없던 외인 에이스, 드디어 생기나… 14일 삼성전 데뷔전 준비 완료, “안정감 있는 피칭을 한다” (150.08)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외국인 투수들의 부진과 부상에 고전을 면치 못한 SSG가 그동안 가지지 못했던 ‘외국인 에이스’ 출현 기대감에 부풀고 있다. 새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32)가 선수 등록을 마치고 14일 대구 삼성전 출격을 준비한다. 이숭용 SSG 감독은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를 앞두고 “해치가 일요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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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거포, MLB 진출설까지 나돌았는데… “MLB 1루수 중 하위권” 혹평, 삼성 재계약이 살길? (144.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KBO리그의 좋은 투수들을 싹쓸이했다. 코디 폰세는 토론토로, 드류 앤더슨은 디트로이트로, 그리고 라이언 와이스는 휴스턴으로 자리를 옮겼다. 제각기 다른 보장 금액을 손에 넣었다. 마이너리그 계약과는 차원이 달랐다. 투수만 관심이 있는 게 아니었다. 주목받는 타자도 있었다. 바로 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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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분위기 확 바뀌었다! 이정후 트레이드 후보 18위→가능성도 40%까지 떨어졌다 (119.2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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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린 거야 나간 거야? 지구 1위 단장이 떠났는데 의견이 갈린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114.59)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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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신청도 안 했는데…ML 억만장자 구단주, 벌써부터 日 한신 간판타자+에이스 노린다 (108.80)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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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워도 진짜다" 홈런치는 대학 최고 유격수,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영예…시카고 화이트삭스 입단 (107.30)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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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발굴한 안목' 어디 안 간다...이번에는 아스널 특급 신입생 찾았다,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부터 맹활약→스카우트 재조명 (104.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찾아냈던 '매의 눈'이 이번에는 아스널에서 또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크리스토스 촐리스 영입을 주도한 아스널 스카우팅 총책임자 마우리치오 미켈리의 안목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2일(한국시간) 아스널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촐리스의 영입 배경을 조명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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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투수, 살려놨더니 미국이 홀라당 데려가? 환장할 노릇, 공습경보 떴다 (92.64)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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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 팬, 체인지업 물어봤다" 한국의 현실 알려준 투수가 韓 특급 유망주 멘토되나 (88.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드래프트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을 택한 박찬민(광주일고)이 필라델피아에서 '멘토'를 만났다. 한국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맞대결에서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세계의 벽'을 실감하게 했던 그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를 만나 메이저리거라는 꿈을 더 확신하게 됐다. 박찬민은 지난 24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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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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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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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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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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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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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