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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오타니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 건강한 이 선수는 뭐다? 파워의 본좌가 돌아왔다 (3.13)
▲ 부상 복귀 후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여주며 양키스 타선에서 분전하고 있는 지안카를로 스탠튼 ▲ 30대 중반의 나이와 수많은 부상에서 불구하고 여전히 정상급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스탠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메이저리그 홈런왕 레이스의 조명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라는 두 슈퍼스타가 대부분 빨아들이고 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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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이정후-김혜성, 이제 지역 라이벌 만난다…소토-저지 재회도 주목 (0.41)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이번 주말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6, LA 다저스)의 빅매치는 물론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지역 라이벌 매치가 찾아온다.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는 지난해까지 지역 라이벌이었던 애슬레틱스와 맞붙는다. 장타력을 회복한 이정후가 이번 시리즈에서도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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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저지의 악몽이 이어지나… 양키스 시한폭탄 터진다? 캔자스시티 반격에 휘청 [ALDS] (0.00)
▲ 캔자스시티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4회를 버티지 못하고 조기 강판되며 고개를 숙인 카를로스 로돈 ▲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지만 아직 대포가 침묵 중인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논란의 여지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정규시즌 최고의 팀은 뉴욕 양키스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대형 트레이드로 후안 소토를 영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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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마켓의 기적이다…23살 바비 위트 주니어, '106패' 캔자스시티와 최대 14년 5035억 초대형 연장계약 (0.00)
▲ 바비 위트 주니어는 공격, 주루, 수비에서 모두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차세대 대표 유격수다 ▲ 캔자스시티와 대형 계약에 합의한 바비 위트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스몰마켓 구단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간판 스타 바비 위트 주니어에게 최대 14년 3억 7780만 달러(약 5035억 원) 연장 계약을 안겼다. 구단 역사상 최대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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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m' 대형 홈런 쾅…前 MVP "30㎝만 더 길었다면" (0.00)
▲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152m 초대형 홈런을 쳐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30㎝가 더 필요했다.” 크리스티안 옐리치(31·밀워키 브루어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인 1회 옐리치는 상대 선발 채드 쿨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중간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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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미겔 카브레라의 500홈런이 더 위대한 이유 (0.00)
▲ 미겔 카브레라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천재 타자' 미겔 카브레라(38·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메이저리그 통산 500홈런 고지에 올랐다.카브레라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 초 토론토 선발 스티븐 매츠의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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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미니 슬럼프 탈출"…다저스 ESPN 파워랭킹 2위 (0.00)
▲ 류현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류현진과 클레이튼 커쇼가 메츠전에서 좋은 결과로 미니 슬럼프에서 탈출한 것이 다저스에는 좋은 소식."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16일(한국시간) 2019 메이저리그 23주차 파워랭킹을 매겼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LA 다저스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ESPN은 지난 주말 뉴욕 메츠와 경기에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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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보다 싸다' 마차도 시장 가치 계산 "6년 총액 1,820억 원" (0.00)
▲ 매니 마차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 FA(자유 계약 선수)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 가운데 하나로 매니 마차도를 꼽을 수 있다. 26세의 나이에 유격수로 뛰어온 마차도는 2012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올 시즌 트레이드로 다저스에 와서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통산 성적 타율 0.282 175홈런 513타점 OP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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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마차도, 10년 계약 가능 4억 달러 불가능" (0.00)
▲ 이 선수들은 3년 뒤 억만 장자 클럽에 가입합니다. 2015년 올스타게임에 출전한 브라이스 하퍼(왼쪽)와 매니 마차도(당시 볼티모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굴 선수는 브라이스 하퍼와 매니 마차도다. 이제 막 전성기에 들어선, 겨우 26살 나이에 FA 자격을 얻어 장기-초고액 계약이 유력하다. 호사가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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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NL MVP' 스탠튼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 (0.00)
▲ 지안카를로 스탠튼[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지안카를로 스탠튼(마이애미 말린스)은 2017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내며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최우수 선수(MVP)가 됐지만 여전히 미래가 불투명하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 시간) '스탠튼이 생애 첫 MVP 수상의 영예를 누리며 최고의 시간을 보냈지만 다음 행보에 아직 정해진 게
20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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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