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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스트라이커 전멸 아스널로 금단의 이적 시계 스타트→영입 제안 듣는다…한심한 토트넘 (0.03)
▲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전생에 부부였을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대단한 골과 도움을 함께 창조했다. 만약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잔류하고 케인이 정말로 아스널에 온다면 이런 장면은 더는 볼 수 없다. ▲ 이러한 이적설의 배경에는 케인의 최근 발언이 있다. 독일 매체 '빌트'에 따르면, 케인은 뮌헨 팬들과의 만남에서 토트넘에서 데려오고 싶은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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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6호골 → 또 교체' 손흥민이 넣어도 진다…토트넘, 아스널에 1-2 역전패 → 리그 5경기 연속 무승 (0.02)
▲ 토트넘은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손흥민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전반 25분 절묘한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을 뽑아낸 손흥민으로 기선을 잡았으나 곧바로 아스널에 연속 실점하면서 무너졌다. 토트넘에서 골을 넣을 줄 아는 유일한 공격수가 손흥민인데 후반에 이른 교체로 따라붙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이 아스널 골망을 또 흔들었다. 그런데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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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 쉿! 손흥민, 오른발 논스톱 슈팅 → 리그 6호골 폭발…토트넘 한숨, 전반 아스널에 역전 허용 (0.02)
▲ 아스널 상대로 선제골은 손흥민의 몫이었다. 전반 25분 측면에서 올라온 볼이 혼전 상황에서 흘렀다. 페널티박스 아크 부근에서 기다리던 손흥민이 오른발 논스톱 슈팅을 가져갔다. 이 볼이 행운 섞여 수비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올 시즌 리그 6호골이자 북런던더비 통산 9번째 득점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아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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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아스널이 운명 바꿔주나…매과이어 투쟁심-지르크지 등딱에 반한 팬들 "남아라" (0.0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스널과 승부차기 혈전을 벌였다. 해리 매과이어는 주심의 판정에 격렬하게 항의하고 아스널 선수단과 싸우는 터프함을 보여줬다. ⓒ연합뉴스/AFP/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스널과 승부차기 혈전을 벌였다. 해리 매과이어는 주심의 판정에 격렬하게 항의하고 아스널 선수단과 싸우는 터프함을 보여줬다. ⓒ연합뉴스/AFP/REUT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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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북런던 더비 보여'…2년 8개월 만의 해트트릭 제수스, 아스널 카라바오컵 4강행 일등공신 (0.01)
▲ 아스널의 가브리엘 제수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해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연합뉴스/AP ▲ 아스널의 가브리엘 제수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해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의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이 리그컵인 카라바오컵 4강에 선착했다. 아스널은 1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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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것도 못하던데" PL 역대 득점 공동 19위, 임대 후 부진 계속...신랄한 비판 쏟아진다 (0.01)
▲ 라힘 스털링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임대 영입으로 평가받고 있다. 과거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스티브 니콜은 미국 방송사 ‘ESPN'과 인터뷰를 통해 “라힘 스털링은 아스날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그는 최소한 아스날의 주전인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부카요 사카에게 휴식을 줄 수 있는 정도의 활약은 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정말 아무것도 보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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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쉰 선수 맞아? 손흥민, 복귀전부터 득점포 "경기력 마음에 들어→완벽한 타이밍 잡았다" (0.00)
▲ 손흥민이 돌아왔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공적인 복귀전이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4-1로 크게 이겼다. 이날 경기서 손흥민이 돌아왔다. 선발 공격수로 출전해 토트넘이 기록한 4골 중 3골에 기여했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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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맹활약에 포스테코글루 감탄 "진정한 캡틴이 돌아왔다" (0.00)
▲ 손흥민이 완벽한 복귀전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손흥민이 어떤 선수인지 보여줬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4-1로 크게 이겼다. 그 중심에 손흥민이 있었다. 손흥민은 3주 만에 복귀전에서 올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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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역대 득점 21위' 손흥민은 항상 답을 찾았다…김지수의 브렌트포드 상대로 123호 골 정조준 (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통산 122골로 역대 득점 부문 21위에 있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홈에서 득점포를 재가동할까.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21일 토요일 밤 연패를 끊기 위해 홈팬들 앞에 선다. 상대는 직전 리그컵에서 데뷔전을 치른 김지수의 소속팀 브렌트포드다. 통산 브렌트포드 상대 2골을 터뜨린 바 있는 손흥민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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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81골 113도움' 리버풀에서 태어나 맨시티에서 활약하고 첼시에서 추락...스털링, 이번엔 아스날로! 1년 임대 확정 (0.00)
▲ 아스날은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힘 스털링이 1년 임대로 구단에 합류했다”라고 전했다. 곧바로 스털링은 “여러분은 나의 최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믿을 수 없는 기분이며, 정말 흥분된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내가 원했던 결과다. 모든 것을 보면 나에게 딱 맞는 옷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선을 넘은 것이 기쁘다”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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