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픈 역사상 최초! 양지호 '예선 거쳐 우승' 이뤄냈다…"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18.5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우승을 거머쥐었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7개로 5오버파 76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완성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2위 찰리 린드(스웨덴)의 5언더파 279타를 4타 차로 따돌렸다. 양지
2026-05-24
-
황재근, 못 알아볼 비주얼 변천사→"역류성 식도염 같은 맛" '호프' 후기도 '화제' (17.95)
2026-07-20
-
'경악' 설사 줄줄 흐르는데 경기 강행→女 선수 우승…"다리에 오물 묻어있는데 버피라니" 선수들 분노, 하이록스 사과·긴급 규정 변경 (17.15)
2026-09-18
-
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15.17)
2026-08-20
-
'야구계 비보' 올스타 출신 전 메이저리거 별세 "구단 역사에 큰 발자취 남긴 선수"…향년 73세 (15.07)
2026-07-07
-
"곧 준비된다" 다저스 3연패 파란불! 투수 오타니 30구 투구→스미스 라이브 배팅→스쿠발 이적 첫 승까지 (14.83)
2026-08-23
-
황영웅, 지상파 복귀 시도 '무산'…OST 방송 불발→음원만 공개[종합] (14.37)
2026-07-14
-
'김민재 팀' 대단하네…40년 연속 '월드컵 결승' 개근 대기록→북중미서도 英·佛·獨·日 도전 (13.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 위상은 '월드컵 결승'에서도 드러난다. 글로벌 축구 전문 '터치라인'은 16일(한국시간) "1982년 스페인 대회 이후 모든 월드컵 결승에는 최소 1명의 바이에른 뮌헨 선수가 뛰었다"며 놀라운 기록 행진을 귀띔했다. 실제 독일은 1982년부터 열린 11개 월드컵에서 우승 2회(1990, 2014) 준우승 3회(19
2026-05-16
-
대반전! "김혜성 다저스 PS 엔트리 진입할 것" 야수 14명일 때 막차 탑승 예상…로버츠도 가능성 직접 밝혔다 (11.74)
2026-09-23
-
"어쩌라고? 우승은 우승이다" 경기 도중 설사 파문→계속된 비판에 "무분별안 인신 공격은 추악하다" 입 열었다 (11.48)
2026-09-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