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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73.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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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더비로 승패 갈렸다' NL 올스타 승리…슈와버 3스윙 3홈런 영웅 등극 (0.95)
▲ 내셔널리그 올스타 두 번쨰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올스타전에서 절대 열세에 놓여 있던 내셔널리그 올스타가 2년 만에 다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를 꺾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와 6-6으로 비긴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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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의 발 또 빛났다' 병살타 막고 득점까지…'오타니 19호+야마모토 6승' 다저스 클리블랜드 7-2 꺾고 연패 탈출 (0.36)
▲ 훈련하는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 라인업에 돌아온 김혜성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최근 성적이 10타수 1안타에 그친 결과 4할이었던 타율이 0.3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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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분→45분→결장' 다시 비중 줄어드는 양민혁, 리즈전 벤치 대기만 하다가 대표팀으로 (0.11)
▲ 양민혁은 스탯 생산성이 높은 윙어다. K리그서도 12골 6도움으로 손꼽히는 공격포인트 포식자로 불렸다. 혼전 상황서도 반 발자국 뻗어 골과 도움을 수확하는 공격수로서 본능이 빼어나다. 강원FC 소속으로 지난해 K리그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그는 2024년 시즌 중인 지난해 7월 토트넘 입단이 확정돼 화제를 모았다. ⓒ 퀸즈파크 레인저스 ▲ 토트넘은 임대를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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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 감독의 무자비한 결단…양민혁, '45분 교체 수모'에 이어 '벤치 신세'로 추락! 주전 자리 탈환 가능할까 (0.0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양민혁(퀸즈파크 레인저스)이 기회를 얻지 못했다. QPR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 2024-25시즌 챔피언십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최근 4연패 부진에 빠졌던 QPR은 선두 리즈를 상대로 먼저 2골을 도망갔지만, 자책골을 합쳐 2골을 내주며 아쉽게 비겨 5경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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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유럽 쉽지 않다! 임대 후 첫 '0분 출전'...치열한 주전 경쟁은 계속→QPR, 선두 리즈와 2-2 무승부 (0.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38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QPR은 비록 승리하지 못했지만, 리그 선두 리즈를 상대로 승점 1점을 획득한 것에 의의를 뒀다. QPR은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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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 타선이 다저스보다 낫다" 메츠 선수들 자신…다저스 언론은 반박 (0.05)
▲ 15년 총액 7억6500만 달러(약 1조 986억 원)에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은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 라인업이 LA다저스보다 낫다" 뉴욕 메츠 포수 프란시스코 알바레즈가 16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과 이야기한 자리에서 뉴욕 메츠 라인업이 전 세계에서 가장 좋다며 이같이 이야기했다. 뉴욕 메츠는 이번 오프시즌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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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배 뛰었던 곳” 간절한 양민혁, 2경기 연속 미친 질주→결승골 기여 폭발 “QPR 임대 일주일 만에 완벽 적응” (0.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한 양민혁(19)이 빠르게 적응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양민혁은 K리그1에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기대를 모았던 그는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했지만, 아직 토트넘 출전보다 영국 무대 적응이 필요해 QPR 임대를 선택했다. QPR로 이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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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900억 공격수 재능…초대박! 토트넘 떠나고 ‘펄펄’, QPR 임대→두 경기 연속 출전 “출전 기회만 주면 공격 포인트 자신있다” (0.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무대에서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한국 축구의 기대주 양민혁(19)이 빠르게 적응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고등학생으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한국 축구의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강원FC에서 시즌을 치르던 중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을 맺어 관심을 끌었다. 후반기에 합류한 그는 출전 기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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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더니 ‘펄펄’…양민혁 미쳤다! QPR 두 경기 연속 출전, PK 유도할뻔→매서운 움직임 ‘2연패 탈출 기여’ (0.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무대에 발을 디딘 신예 양민혁(19)이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한 이후 두 경기 연속 출전하며 감독의 신뢰를 얻고 있다. 매서운 움직임으로 팀의 승리와 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비록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절묘한 트래핑을 선보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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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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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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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