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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골 1도움 폭발! 믿고 기다리니 터지는 손흥민, 레알 솔트레이크전 선발 출격→7경기 침묵 ‘한 달 동안 득점 無’ 깼다 (90.27)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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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도 변해야 한다" 손흥민 살려낸 전술 변화→축구 팬들, 홍명보 감독 전술 향한 지적 쏟아내 (71.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소속팀에서는 완벽히 살아났다. 이제 홍명보 감독의 한국 대표팀에서도 터지게 될까. LAFC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멕시코)을 3-0으로 완파했다. 손흥민이 드디어 터졌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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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작심발언, 2002 한일 월드컵 레전드 "골 못 넣어도 된다" (55.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 번의 월드컵을 경험했던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반(44)이 손흥민(33, LAFC)의 영향력에 엄지를 세웠다. 기록상의 공격 포인트보다 피치 위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도노반은 자신의 팟캐스트 채널 ‘언필터드사커’를 통해 “손흥민은 내 커리어보다 훨씬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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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또 출전X→새 감독 체제에서 변화?...LAFC 프리시즌 3경기서 '출전 시간 0분' (48.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프리시즌에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LAFC가 새 시즌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올 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를 맞았다. 4년 동안 지휘했던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과 결별했고, 수석 코치였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팀에 부임했다. 팀 사정에 밝은 만큼 빠르게 팀 재정비에 나서는 중이다. 프리시즌 훈련을 통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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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덩실덩실' 초대박 희소식 떴다...HERE WE GO 기자 컨펌! "LAFC, 보우드리 57억에 영입 임박" (45.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활약 중인 LAFC 역시 활발한 이적시장을 보내는 중이다. 스웨덴산 특급 유망주 영입에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0일(한국시간) "LAFC가 스웨덴 U-21 선수인 아민 보우드리와 330만 유로(약 57억 원)의 이적료에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보우드리는 올 시즌 알스벤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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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포체티노→무리뉴→콘테…그리고 LAFC까지, 손흥민 ‘감독 福’ 이어 간다! "쏘니와는 흉금 없는 대화" 부드러운 동행 자신 (30.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신임 사령탑으로 부임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과는 솔직하게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사이"라며 차기 시즌 '원활한 동행'을 예고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취임 기자회견에서 "자녀에게 직설적으로 조언할 때가 있듯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에게도 마찬가지"라고 귀띔했다. 2018년 재창단한 LA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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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이지' 손흥민 안 뛰었다 → 아무리 바이에른 뮌헨이라도 SON 출전은…U-23 팀과 친선전 청재킷 입고 함박 웃음 관전 (29.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년차를 준비하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첫 실전 점검 현장은 눈으로 지켜봤다. LAFC가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23세 이하(U-23) 팀을 상대로 비공개 친선전을 치렀다. 새 시즌을 앞두고 전력을 가늠해보는 첫 번째 시험대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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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물! '손흥민과 동행은 여기까지' LAFC, 곧 '오피셜' 공식발표...체룬돌로 감독과 결별 수순 (27.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LAFC의 2025시즌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막을 내렸다. 손흥민의 투혼이 담긴 두 골과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가 펼쳐졌지만, 마지막 장면은 아쉬운 패배였고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의 작별 역시 승리의 박수 속이 아닌 복합적 감정이 뒤섞인 순간으로 남았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5 MLS컵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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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굿바이 떠난다' 오피셜 공식발표 임박...LAFC와 4년 동행 마무리, "자랑스러울 게 많아" (27.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를 지도했던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사령탑에서 내려온다. 체룬돌로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LAFC와 작별하기로 사전에 계약을 맺었다. 2022년 팀을 맡으며총 4시즌을 함께했다. 체룬돌로 감독은 첫 시즌에 MLS 타이틀과 서포터스 실드를 모두 차지한 유일한 감독이다. 또 리그 역사상 50경기 동안 최다 승(29승), 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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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손흥민'에게 굴욕→MLS '찰떡 사제'로 재회…"104승 사령탑 고마웠어요" LAFC 오피셜 공식발표 "우리 역사의 일부 떠나" (27.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구단 역대 최다승'에 빛나는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로스앤젤레스(LA) FC 지휘봉을 공식적으로 내려놓았다. LAFC는 2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우리 역사의 일부. 감사했어요, 체룬돌로 감독. 당신은 영원한 블랙 앤드 골드인"이라 적으며 4시즌간 104승 39무 49패를 쌓은 사령탑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체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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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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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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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