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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나가면 외부영입 해야" 이래서 김하성 주가 높아지나, 애틀랜타 상황 도대체 어떻길래 (40.14)
▲ 건재를 과시한 김하성은 FA 시장에 다시 나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시즌 뒤 옵트아웃 거취를 두고 애틀랜타 구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이 옵트아웃으로 나가면 구단 외부에서 대체 선수를 찾아야 한다." 과거 메이저리그 구단 단장을 지냈던 칼럼니스트 짐 보든은 지난 4일 '포스트시즌 탈락팀 대상 파워랭킹'을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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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는 왜 'KBO MVP' 페디를 영입했나…올해 3승 10패 부진, 그래도 꼭 필요했다 (16.28)
▲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에릭 페디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부터 베테랑 선발 투수 페디를 영입했다. 대가로 추후 선수나 현금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 페리 연봉 750만 달러(약 104억 원)의 대부분은 세인트루이스가 책임진다. 페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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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볼넷-볼넷' 이정후 또 3출루 성공, 타율 0.277…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5-4 꺾고 3연승 질주 (6.19)
▲ 득점 후 더그아웃에서 환영받는 이정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두 경기 연속 3출루 경기를 이어갔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서도 안타 1개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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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데뷔, 오타니 홈런, 사사키 첫승이 같은 날에…" 다저스 팬도 감탄, 데뷔전 미소 SNS에 박제 (3.29)
▲ 김혜성이 미소를 짓고 있다. ⓒLA 다저스 공식 SNS 캡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사적인 하루였다. LA 다저스가 홈런 포함 3안타 맹타를 휘두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맹활약을 앞세워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다. 일본에서 온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는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승을 신고했고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올라온 '혜성특급' 김혜성은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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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2.50)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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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루키 누구야?' 오타니 50-50 대업 도전 막다니, 47홈런-48도루 유지…다저스 2-6 완패 (0.02)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 연합뉴스/AP통신 ▲ 오타니 쇼헤이를 꽁꽁 묶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선발투수 스펜서 슈웰렌바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대기록이 눈앞에 오니 의식하기 시작한 것일까.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가 단 한번도 출루에 성공하지 못하면서 47홈런-48도루에 그대로 머물렀다. 오타니는 14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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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니야" 오타니 9324억 진가 벌써? 50-50 끝 아니다…가을 '이도류' 드라마 쓰나 (0.01)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벌써 이도류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확률은 매우 낮지만, 0%는 아니다." 미국 메이저리그가 또 한번 오타니 쇼헤이(30) 이슈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에는 '이도류' 복귀다. 오타니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올해 투수 불가 판정을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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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