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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294.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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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32.10)
▲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위 사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29·인디애나 피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스포츠 참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커닝햄의 공개 발언 이후 경기장마다 찬반 집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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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김강민 사태' 후폭풍 아직도, FA 보상선수 제도까지 바꾸나 "찬반 의견 갈려" (0.00)
▲ 미일 올스타 시리즈에 메이저리거로 출전한 와다. ▲ 와다 쓰요시가 야마카와 호타카의 FA 보상선수로 이적할 뻔했다. 소프트뱅크 전신 다이에 호크스부터 뛰었던 전설적인 선수가 은퇴를 앞두고 팀을 옮기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진출 시기를 제외하면 한 팀에서만 뛰었던 선수가 FA 보상선수 이적으로 '원 팀 프랜차이즈' 타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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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직설-직언-비판 구조 갖춰도…정몽규 회장 열린 자세 없으면 '무의미' (0.00)
▲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이 3일 신임 이사진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 ▲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이 3일 신임 이사진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이성필 기자] "제대로 말을 할 분위기만 조성된다면 할 것 같습니다." 전면 쇄신을 통한 소통 구조 구축을 강조하며 신임 부회장, 분과위원장, 이사진을 선임한 정몽규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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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에드먼 옆은 김하성, 日 눗바 옆은 오타니가 있었다 (0.00)
▲ 왼쪽은 한국 토미 현수 에드먼과 김하성, 오른쪽은 일본 라스 눗바와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김민경 기자] "미국에 처음 갔을 때 그런 게 힘들었거든요." 김하성(2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게 왜 토미 현수 에드먼(28,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을 살뜰히 챙기는지 물으니 돌아온 답이다. 김하성과 에드먼은 대표팀 훈련에 함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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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선수인지 의심스러워" 반발에도…日 파격 결정 '탁월한 선택'되나 (0.00)
▲ 라스 눗바 ⓒ 눗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의 파격 결정, 탁월한 선택이 될까. 일본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지난해부터 일본계 메이저리거 섭외에 나섰다.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나 스티븐 콴(클리블랜드) 같이 조부모가 일본계인 이들부터 샅샅이 살폈다. 여러 후보 가운데 일본 대표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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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눗바 선발 반대 의견 알고 있다" 日감독 고백, 그래도 강행한 진짜 이유는 (0.00)
▲ 미국 '발리스포츠'의 사리나 모랄레스(맨 왼쪽)가 인터뷰를 마치고 공개한 사진에는 라스 눗바(왼쪽에서 세 번째)와 그의 부모님이 담겨있다. ⓒ사리나 모랄레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역대 최초로 일본인 아닌 일본계 선수를 선발해 화제를 모았다. 한국이 토미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을 뽑은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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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김연아마저 일침…'지금 발리예바 학교는' 무슨 일이? (0.00)
▲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도핑 스캔들의 주인공이 된 카밀라 발리예바 ⓒ연합뉴스 ▲ 김연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도핑을 위반한 선수는 올림픽에서 뛸 수 없습니다. 이러한 원칙은 예외 없이 지켜져야 하죠. 모든 선수의 노력과 꿈은 공평하고 소중합니다"(athlete who violate doping cannot compete in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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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만 유튜버' 감독 취임…'공식'보다 구독자 많다 (0.00)
▲ 가타오카 아쓰시 주니치 팜 감독(왼쪽)과 요시다 메구미.[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단 공식 채널보다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감독'이 등장했다. 올해부터 주니치 드래곤스 팜(2군) 감독을 맡게 된 가타오카 아쓰시는 지난 2018년 한신 타이거스 타격코치를 그만둔 뒤 해설자로 일하면서 유튜브까지 활동 범위를 넓혔다. 9일 현재 개인 채널 구독자가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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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제2의 지단' 러브콜…전문가들 찬반 팽팽 (0.00)
▲ 후셈 아우아르[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세기 알제리를 식민지로 둔 프랑스에는 현재도 많은 알제리인이 거주한다.2001년 프랑스와 알제리가 프랑스 파리 생드니 경기장에서 A매치를 치른 적이 있는데 수많은 알제리인이 관중석을 점유, 홈 원정이 뒤바뀐 분위기를 낳아 화제를 모았다.레블뢰 군단에도 '알제리 풍'이 짙다. 1990년대를 기점으로 프랑스 축구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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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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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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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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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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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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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