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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에서 홍명보호 때문에 무너진 ‘스포츠 심리학’…이기혁 플레이보고 메일 보낸 멘털 코치, “신세대라 그런가…데뷔전인데 하던대로 해서 놀랐다” (333.07)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미국에 계신 제 스승님한테 메일을 보냈어요. 스포츠 심리가 무너졌다고요.” 한국 대표팀 멘털 코치 한덕현 교수가 혀를 내둘렀다. 깜짝 발탁에 월드컵 데뷔전이었던 이기혁(25, 강원FC) 플레이를 보고 스포츠 심리학을 새로 고민해야 할 법 했다. 한덕현 교수는 16일(한국시간) 멕시코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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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보좌역이 적극 추진했다…SSG 퓨처스팀, 퍼포먼스 멘탈코칭 받는다 왜? (155.45)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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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매디슨 작심 발언→토트넘, 이번 시즌 줄부상 원인 내부에서 찾는다..."본격 감사 착수" (77.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반복된 부상 악재의 원인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점검 작업에 돌입했다. 구단은 경기장과 훈련장의 잔디 상태는 물론, 훈련 시스템과 의료 체계 전반까지 손보기로 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가까스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강등 위기를 넘겼지만, 시즌 내내 이어진 대규모 부상 문제는 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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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있을 땐 '천국'→떠나자 산산조각…"감독 아닌 아버지가 필요" 토트넘 초유의 SOS, '심리상담사' 긴급 채용 "로메로 리더십 붕괴" (58.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48년 만에 강등 위기라는 초유의 난관 속에 '심리 상담사'를 모집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노리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를 마친 현재,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올해 들어 리그에서 아직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등 좀체 반등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31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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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곧 지역 저변 확대' 파주, 유소년 학부모 아카데미 열고 '소통의 장' 마련 (34.53)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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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그 결산②]야구 선수에만 올인하는 시대 아니야…제3의 길을 섬세하게 알려줬다 (25.4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과거 직업 운동선수를 지향하며 성장했던 유소년 선수들이 상급 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거나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해 길을 잃고 당황 또는 좌절하는 사연은 안타까움으로 이어졌다. 바늘구멍 통과보다 더 어렵다는 프로행이 특히 그렇다. 사실상 성인의 나이에 프로에 가지 못하면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 몰랐다. 그래서 대한체육회 산하 각 단체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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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문제 분명해" 다저스 3300억 스타 충격 부진, 수비까지 안 된다…2% 타구 놓쳐 '중계진 경악' (24.02)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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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각' KBO리그 뛰었던 외국인 실형 위기…'회피 의혹' 마지막 증인에게 달렸다 (9.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와 KBO리그 등에서 뛰었던 야시엘 푸이그를 둘러싼 연방 형사 재판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그의 전 에이전트가 법정 증언 명령을 받으며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미국 연방 법원은 푸이그의 전 에이전트인 대리 호위츠에게 법정 출석 및 증언을 명령했다. 호위츠는 그동안 소환장을 회피했다는 의혹을 받아왔으며, 법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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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강습 ·진학·심리·인성까지…i-League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14일 강릉서 열린다 (8.56)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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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울 겁니다" 통산 홈런 5위가 명예의 전당 들어가기 싫다니, 도대체 왜 (6.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만약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면, 이상하게도 마음속이 텅 비어있을 것 같다. 여전히 고통 속에 있을 거다." 메이저리그에서 22년간 통산 696홈런, 역대 최다 홈런 5위에 MVP도 세 번이나 차지한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아직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어쩌면 이대로 10번의 투표를 흘려보낸 뒤 후보 자격을 잃을 수도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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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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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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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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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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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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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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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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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