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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주역은 선수들" BTS 출연하는 결승 하프타임쇼 연일 논란...축구 규정 대놓고 무시하나 '우려 쏟아져' (18.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하프타임 쇼가 열리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논란이 축구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은 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결승에서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대규모 하프타임 공연이 진행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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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쇼는 방탄소년단, 트로피는 정호연…월드컵 결승 빛낸 'K스타'[종합] (18.18)
▲ 방탄소년단(왼쪽), 정호연.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배우 정호연이 세계인의 축제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빛냈다. 방탄소년단은 역사적인 첫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고, 정호연은 월드컵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에 참여하며 전 세계 팬들 앞에 섰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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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열혈농구단2' 하프타임쇼 출격 (17.43)
▲ SBS ‘열혈농구단2’ 하프타임쇼 무대를 꾸미는 베이비돈크라이. 제공|피네이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SBS ‘열혈농구단2’ 하프타임쇼 무대를 꾸민다. ‘열혈농구단2’는 서장훈이 직접 선택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아마추어 최강팀들과 자존심을 건 ‘전국 최강전’을 펼치는 스포츠 예능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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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망친 월드컵, 다른 한국인들이 만회했다" 홍명보호 대신 결승 무대에 선 BTS, 실망한 축구 팬들에게 위로 선사 (16.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호는 빠르게 짐을 쌌지만, 다른 한국인들이 이를 만회했다. 스페인 축구대표팀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두 팀은 정규 시간 내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이후 연장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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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공연 성료' 아이브, 현지 방송·신문 연일 대서 특필 (15.08)
▲ 2년 만에 도쿄돔 공연으로 현지 위상을 다시 확인시킨 아이브.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일본 아침 방송과 현지 신문을 연일 장식하는 뜨거운 화제 속에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 5대 스포츠지로 꼽히는 닛칸스포츠, 산케이스포츠, 스포치호치, 스포츠닛폰, 데일리스포츠는 지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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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벌타 논란' 디섐보 공개 저격…"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아, 벌타 정당했다" (14.88)
▲ 로리 매킬로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과시적인 규칙 분쟁으로 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았다며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두 선수는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진행 중인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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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자진 하차해라", "깝죽대지 마라" 비난받았던 설영우, 리그 개막전서 훨훨...최다 기회 창출+자책골 유도 '평점 8' (14.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가 개막전에서 훨훨 날았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FK 마크바 사바치를 5-0으로 격파했다.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즈베즈다는 10번째 별을 향한 첫걸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영우가 선발 출전했다. 데얀 스탄코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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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볼 수 없는 레이싱팀 됐다" 美도 엄지 치켜세웠다…제네시스, 상파울루서 '압도적 성장세' 재확인→"WEC 세션 최초 1위, 포디움 꿈 영근다" 각국 외신 릴레이 호평 (14.27)
▲ 출처| 영국 'boletimdopaddock' ▲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향한 '외부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 마티외 자미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을 향한 '외부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데뷔 시즌을 치르는 신인답지 않은 경쟁력을 잇달아 증명하면서 모터스포츠계 연착륙 낙관론이 단단히 축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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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치 월드시리즈’ FIFA, 역대 최초 ‘미국식’ 결정…월드컵 우승 팀에 챔피언 반지 수여 (14.10)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스포츠의 대표적인 우승 기념 문화를 전격 도입하는 것이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는 상징적인 월드컵 트로피, 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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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한 명 적은 상태로 뛰었다" 사자왕 즐라탄 맹비난...45분 만에 교체 아웃된 마두에케 지적 (13.35)
▲ 출처| 폭스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노니 마두에케를 향해 거침없는 혹평을 쏟아냈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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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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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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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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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