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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전설 한현숙, 국립스포츠박물관에 1988 서울-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소장품 기증 (83.6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립스포츠박물관(이하 국스박)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소장품이 전시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조성 중인 국스박에서 추진 중인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8월 주자로 대한민국 구기 종목 최초 올림픽 금메달을 해낸 전 핸드볼 국가대표 한현숙이 참여했다. 대한핸드볼협회 홍보위원으로 활동 중인 한현숙은 구기 종목 사상 최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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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우승 90주년…2026 손기정평화마라톤, 11월 임진각 민통선 달린다 (61.53)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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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그 자체' 눈물 펑펑에 中 분노 "넌 네 자신에게 졌어"…100위 밖 약체마저 "예선보다 쉽더라" (46.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테니스의 간판 정친원(24)이 조기 탈락에 눈물을 흘렸다. 예상 밖 완패로 무너져 내린 모습에 중국 현지에서는 멘털 문제까지 거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정친원은 지난 25일 열린 2026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1회전에서 예선을 뚫고 올라온 114위의 하위랭커 마야 츠발린스카(폴란드)에게 0-2(4-6, 0-6)으로 완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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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들썩인 '21살' 테니스 소녀…"파퀴아오급 국민 영웅 예약" ESPN도 감탄→"가능성을 믿게 만들었다" 세계 29위까지 폭풍 질주 (36.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테니스 불모지 필리핀에 새로운 '국민 영웅'이 떠오르고 있다. 필리핀 여자 테니스의 희망 알렉스 이알라(21)가 에프렌 레예스(당구)-매니 파퀴아오(복싱)-히딜린 디아스(역도)-카를로스 율로(기계체조)가 이어온 자국 스포츠 영웅 계보를 물려받을 채비를 마쳤다. ESPN은 24일(한국시간) "필리핀은 언제나 체육계가 배출한 국민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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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뉴욕서 '영웅' 영접해 무릎 꿇고 큰절..월드컵 결승전 '직관' 예감 (24.48)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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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공만 차라' 정치인은 다 똑같다…아르헨 대통령실 "축구선수가 경제를 뭘 아느냐, 국민 모두 힘들지 않아" (16.53)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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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스포츠 통한 세계 평화”…손기정은 여전히 달린다 (15.54)
스포츠 영웅이자 '평화의 상징'으로 불리는 손기정 ⓒ손기정기념재단 [스포티비뉴스=신촌동, 정형근 기자] 일제강점기였던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이자 ‘평화의 상징’으로 불리는 손기정의 정신을 기리는 ‘평화스포츠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Sports for Peace)’가 1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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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15.5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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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사상 가장 위대한 주장이 돌아왔다" 日 언론도 '위원장 박지성' 주목…24년 전 월드컵 영웅의 '두 번째 구국' 등판→"어떤 카드 내놓을지 초미의 관심" (15.06)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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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지지 → 최악의 배신자' 대혼란 러시아…피겨 전설, 13살 아들 아제르바이잔 시민권 취득 "추악해" 여론 최악 (14.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를 위해 싸우라던 영웅이 자신의 아들 일에는 다른 나라의 국기를 선택했다. 러시아 사회가 피겨스케이팅의 전설을 향해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러시아 유력 매체인 '샹피오나트'는 피겨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예브게니 플루셴코가 아들의 국적을 변경한 사실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플루셴코는 13살 아들 알렉산더가 5년간 유효한 아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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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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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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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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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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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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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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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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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