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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난하고 떠나더니, ML서 또 2이닝 무실점 호투…시볼드 날개 펼치나 (273.7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연일 호투 중이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우완투수 코너 시볼드(30)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2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35개(스트라이크 24개)로 호투했다. 다만 팀은 2-4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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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제치고 ERA 3.45 기록 중인데…삼성 비난했던 KBO 투수, 40인 로스터 제외→방출 대기 (145.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를 비난하고 미국으로 복귀한 코너 시볼드가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돼 방출자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구단은 25일(한국시간) "트로이 멜튼이 60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해 오늘(2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의 선발 투수로 나선다"며 "이에 따라 코너 시볼드가 DFA(양도지명) 처리됐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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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속을 그렇게 썩이더니…ML서 155km 대반전, 천재타자 챌린지도 소용 없었다 (114.5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KBO 리그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코너 시볼드(30)가 빅리그 무대에서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었다. 시볼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디트로이트는 0-3으로 뒤지던 6회말 1사 1,2루 위기에서 시볼드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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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B 눈앞 고우석 허탈, ‘복병’에 울었다… 콜업 1차 시기 무산, 前 삼성 선수에 밀렸다 (112.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4월 이후 더블A와 트리플A에서 거의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을 높였던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콜업 1차 시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예상대로 로스터 변동이 있었는데 다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올라갔다. 디트로이트는 16일(한국시간) 리키 바나스코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톨레도로 강등시키고, 대신 15일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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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길막’하는 KBO리거 하나 더 늘었다… MLB 슈퍼스타 셧아웃, 고우석 이러다 LG 돌아오나 (100.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샌디에이고와 2년 계약을 하며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고우석(28·디트로이트)는 미국 생활 3년 차를 맞이하는 지금까지도 아직 빅리그 무대에 서 보지 못했다. 2년 동안 마이너리그 생활을 했고, 올해 상황도 여유가 있지 않다. 지난해까지는 2년 계약이 되어 있었고, 메이저리그에 올라가지 못해도 250만 달러의 연봉을 모두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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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단 문제 있어" 폭로 후회하겠네, 데뷔전부터 1.1이닝 3실점 최악투…KBO 리턴 가능성은? (91.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코너 시볼드가 메이저리그에서 시범경기에서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등판한 시볼드는 1.1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 시범경기 첫 등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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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또 외면 당했다, 콜업 기회 3연속 낙방 확정… 기적은 아직인가, 멘탈 잡기 쉽지 않네 (90.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를 기다리고 있는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절호의 콜업 기회에서 다시 물러섰다. 디트로이트의 시선이 다른 선수들에게 먼저 향하고 있는 가운데, 심리적인 부분을 다잡는 게 가장 중요해졌다. 디트로이트는 25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와 더블헤더를 앞두고 로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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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152km 던지는데…삼성 KS 우승 꿈 날아간 에이스의 부상, ML 컴백했지만 여전히 가시밭길 (89.8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무대에서는 에이스 노릇을 했지만 메이저리그 복귀 이후에는 행보가 신통치 않다. 과거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코너 시볼드(30)는 현재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메이저리그 로스터 경쟁에 임하고 있다. 그런데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불안한 투구를 노출한 것이다. 시볼드는 23일(이하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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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5선발에 KBO 출신만 2명…"한국행 제안 끔찍"→WS 준우승 팀 핵심 대반전 (70.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가장 큰 수혜자는 에릭 라우어다" 선발진의 연쇄 부상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운드에 비상등이 켜진 것에 대해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0일(한국시간) 기사에서 위와 같은 표현을 썼다. 이에 따르면 트레이 예사비지가 오른쪽 어깨 충돌 증후군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며 개막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여기에 기존 이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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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KBO 구단들도 외면한다…ML서 7실점 붕괴, 152km 던져도 속수무책 'ERA 10점대 충격' (62.7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생존에 빨간불이 켜졌다. KBO 리그에서 통산 23승을 따냈던 좌완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가 대량 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헤이수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구원 등판했으나 1⅓이닝 7피안타 2볼넷 1탈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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