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치로 최초 고백, 사실 요미우리 갈 뻔했다…'이 사람' 아니었으면 전설도 명예의 전당도 없었다 (0.08)
▲ 2019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스즈키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통산 2653경기 타율 .311 3089안타 117홈런 780타점 509도루라는 엄청난 기록을 남겼다. 이외에도 올스타 선정 10회, 골드글러브 10회 수상 등 명예의 전당에 어울리는 여러 대기록을 작성했다. ▲ 2025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에 딱 1표가 모자라 아쉬움을 남긴 스즈키
2025-03-09
-
'KBO 유턴파' 플렉센 5이닝 3K 1실점…부진 탈출하나 (0.00)
▲ 시애틀 매리너스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시범경기 부진하던 크리스 플렉센(28)이 세 번째 등판에서 감각을 되찾았다. 플렉센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2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동안 공 65개를 던지며 4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
2022-04-01
-
[오피셜] 키움, 김병곤·에스피노자 특별보좌 영입… “선수단 최선 다해 지원” (0.00)
▲ 팀 수비력 향상을 위해 영입한 에스피노자 특별보좌 ⓒ키움히어로즈[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하송)가 메이저리그식(MLB) 현장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단장 특별 보좌로 김병곤 스포츠의학 박사와 알바로 에스피노자(Alvaro Espinoza)씨를 영입한다.키움은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각자의 영역에서 성과를 이룬 두 인사의 영
2020-11-11
-
에인절스타디움 관중석 왜 빈 곳 꽤 있었을까…미식축구 위력 실감 (0.00)
▲ 22년 만에 세인트루이스에서 로스앤젤레스로 프랜차이즈를 옮긴 NFL LA 램스가 샌프란시스코 49ers 원정 경기로 개막전을 치르고 있다.[스포티비뉴스=에인절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13일(한국 시간) 에인절스타디움은 관중이 평소보다 확 줄었다. 지난 주말 텍사스 레인저스와 3연전 평균 관중은 3만8,779명이었다. 그러나 이날 같은 지구의 시애틀 메
2016-09-13
-
NYY 다나카, SEA 이와쿠마와 맞대결에서 승리 거둬 (0.00)
▲ 25일(한국 시간) 시애틀을 5-0으로 누른 뉴욕 양키스 배터리인 투수 델린 베탄시스와 포수 개리 산체스(오른쪽)가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다나카 마사히로(27)-이와쿠마 히사시(35) 두 일본인 투수의 선발 대결에서 ‘영건’이 승리했다.다나카를 앞세운 뉴욕 양키스는 25일(한국 시간) 세이프코 필드
2016-08-25
-
[MLB 투데이] '치기 어린 도발' CHC 레이크, 벤치클리어링 촉발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주니어 레이크(25, 시카고 컵스)가 4일(한국 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불필요한 행동으로 벤치클리어링을 촉발했다. 레이크는 0-6으로 끌려가던 6회 1사 1루에서 올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 올렸다. 그런데 3루를 돌던 레이크가 마이애미 덕아웃에 조용히 하라는 사인을 보냈다. 홈에 도달한 레이크는 마이애미 포수 JT 리얼
2015-06-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