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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T-모바일파크 방문한 이대호 "잊지 않고 시구 초청 감사, 모든 韓 선수들 잘 했으면" (39.76)
▲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맞대결에 앞서 시구를 한 이대호.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다. 팀을 떠난지 정말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시애틀 매리너스는 이대호를 잊지 않았다. 이대호는 5일(한국시간) 미국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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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멘붕에 빠진 시애틀, 열흘 사이에 두 명 사망이라니… 비극 또 터졌다 (5.73)
▲ 고국서 운전 중 심장마비가 일으킨 교통사고로 사망한 전 시애틀 불펜 투수 요에르비스 메디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애틀 불펜의 핵심 선수 중 하나로 뛰며 여전히 많은 시애틀 팬들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우완 요에르비스 메디나가 사망했다. 시애틀은 불과 열흘 남짓에 사이에 두 명의 전직 선수를 갑작스레 떠나보내는 비극을 맞이했다. 많은 시애틀 팬들도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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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가 센터 거부한 사진 한장…몸값만 1조 7000억, 우리는 언제 이렇게 찍어보나 (0.06)
▲ 일본인 메이저리거 5총사가 도쿄시리즈 종료 후 기념 촬영에 나섰다. 왼쪽부터 사사키 로키, 오타니 쇼헤이, 이마나가 쇼타, 스즈키 세이야, 야마모토 요시노부.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부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한국야구는 언제 이런 사진을 찍어볼 수 있을까. 2025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도쿄시리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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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추신수 오랜 약속 지킨다, SSG 육성 이끌까 (0.01)
▲ 2024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추신수는 2025년 SSG 프런트에서의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할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 올 시즌을 끝으로 화려했던 현역 생활을 마감한 추신수는 향후 SSG는 물론 한국 야구계에서 할 역할들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겠다고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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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강대엽 논쟁, 추신수 “나 좀 빼달라” 호소…“강정호는 맨 뒤로 해야” 왜? (0.01)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나 좀 빼주면 안 되나. 부담스럽다.” SSG 랜더스 추신수(42)는 7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추강대엽’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추강대엽은 야구팬들이 한국 야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타자를 가리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단어다. 추신수와 강정호,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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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CHOO' 선수 추신수의 마지막 인사…“야구에 목숨 걸었던 선수로 기억에 남고파” [일문일답] (0.00)
▲ 추신수 ⓒ곽혜미 기자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은퇴 소감을 밝혔다. 추신수는 7일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야구선수에서 일반인으로 변신한 전 야구선수 추신수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간 후 “미국에서부터 밤낮으로 내가 뛰는 경기를 봐주고, 멀리서 응원해주신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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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정후, 1회 나오자마자 ML 2호 안타 작렬…1350억 에이스 공략 성공 (0.00)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의 개막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나가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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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뚫었다' 이정후 2안타 폭발, 韓 빅리거 새 역사 썼다…김하성도 멀티히트 작렬 (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번타자 이정후가 데뷔 첫 멀티히트를 작렬하면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멀티히트를 생산하면서 이틀 연속 타점까지 수확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또한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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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정후 파워 없다고 했어? 첫 대포 폭발, 모두가 깜짝 놀랐다 ‘선입견 격파’(종합) (0.00)
▲ 1일 애리조나와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 등 장타 두 방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시범경기 첫 대포는 이정후에 대한 세간의 인식을 완전히 바꿨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시범경기 두 번째 경기에서 홈런포를 터뜨리는 등 장타쇼를 선보이며 현지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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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김하성 아직 보여줄게 남았다? 그의 앞엔 ML 선배 3명만 있다 (0.00)
▲ 김하성이 2루타를 터뜨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만루홈런을 터뜨린 김하성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는 만루홈런까지 터졌다. 과연 '어썸킴'은 또 어떤 장면을 보여줄 것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8)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경사를 맞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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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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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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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